다이아몬드 잔혹사
그레그 캠벨 지음, 김승욱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로도 촬영이 되어서 세계인을 경악을 시킨 아프리카 서부의 작은 나라 시에라이온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오래전에는 아무 생각이 없이 돌멩이라고 생각을 하고 취급을 하던 다이아몬드가 드비어스라는 기업의 판촉 전략으로 인하여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그러한 다이아몬드가 많이 채굴이 되는 땅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 시에라리온의 국민들이 당한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잘 보여준다.

 

1. 시에라리온 이라는 국가는

 

영국이 미국독립전쟁당시 자신들의 편에서 전쟁을 하면 자유를 주다는 이유로 군인들을 모병을 하고 전쟁후 참전자들을 위주로 하여서 아프리카에 도착을 한 곳이 바로 현재의 시에라리온인데 그곳에 원래 살던 사람들이 아닌 각지에서온 유럽인의 눈에는 똑같은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들이 살면서 그들간의 인종적인 문제가 발생을 하여서 문제가 있었지만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고 잘 살던 국민들이 갑자기 들이닥친 다이아몬드의 열풍에 다가 정치적으로 부패를 겪으면서 내전이 시작이 되고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는 밀림지대의 마을들은 폐허로 변하고 다이아를 재료로 많은 무기를 공급을 받은 반군들과의 내란이 펼쳐진다.

 

2. 주민들의 문제

 

가난하게 살아도 마음은 편하게 살던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지하에 묻혀있던 자원 때문에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일도 억울한데 반군들이 자신들의 지배력을 자랑을 하기 위한 행위로 마을의 사람들을 죽이고 손과 발을 자르는등 많은 잔혹한 행위가 벌어져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다.

 

3. 반군

 

처음에는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목적을 가지고 반란을 일으키었지만 시간이 흘러 가면서 그러한 목적은 살아지고 자신들이 지배를 하는 지역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고 그것을 이용하여서 부를 누리는 타락한 군대의 모습만을 보인다.

돈의 지배를 받는 군대도 문제가 있지만 자신들의 부를 위하여서 주민들을 죽이고 그들의 사지를 절단을 하고 많은 아이들을 군인으로 이용을 하는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4. 아프리카의 소년병 문제

 

초기의 내란에는 성인 남성들을 위주로 하는 군인들이 많았지만 오랜 시간의 전쟁으로 성인들이 죽고 다치자 그러한 빈 자리를 어린 아이들이 채우는 경우가 많았다.

어린아이들은 본인의 사고가 성숙하지를 못해서 세뇌가 쉽고 작은 몸집으로 어른이 들어가기가 어려운 장소에서도 전투가 가능 하므로 많은 반군세력들의 군인으로 사용이 된다.

 

가벼운 개인화기도 소년병의 문제에 많은 이유가 되는데 반군이 즐겨 사용을 하는 AK-47의 무게는 5KG정도라서 10세 이상의 소년이라면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5. 정치의 무능

 

내전이 반발을 하는 나라의 정치가 무능한것은 당연한 이야기라고도 할수가 있는데 더욱 큰 문제는 아프리카의 경제력이 약하여서 이곳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에 많은 군사대국들이 눈을 감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가 있는 군대인 아프리카의 군사들이 평화 유지군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훈련정도가 반군보다도 못한 경우가 많고 그들의 마음 가짐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아서 주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6. 해결책

 

반군의 경제적인 자원인 다이아몬드의 생산지를 원천 봉쇄를 하는 것이 반군을 없애는 길이라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곳의 관리들의 부패와 선진국 사업가들의 이익을 위하는 마음 때문에 문제의 해결은 어렵다고 한다.

 

블러드 다이아몬드가 나오는 곳과 그러한 다이아몬드 때문에 지옥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잘 묘사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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