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아동비만 119
임정아.전도근 지음 / 책과상상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비만에 대한 인식이 시간이 갈수록 강하여 지는 시대가 왔는데 영상에 보이는 사람들이 모두 평균이하의 몸무게를 자랑을 하고 있다 보니까 비만이라는 단어에 아주 민감한 시기가 온것 같다.

성인의 비만은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이 되는 부분이 많고 본인이 자각을 할수가 있고 노력을 하기에 좋은데 아이들의 비만은 그러한 자각이 부족하고 아이들 특유의 예민한 감수성을 자극을 하여서 성인보다 더욱 많은 충격을 받을수가 있기 때문에 비만은 초기에 잡아야지만 된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

성인의 비만 : 세포수의 증가는 없고 세포 자체가 커지는 문제라서 줄이면 오래갈수가 있고 관리가 쉽다.

아동의 비만 : 세포수의 증가를 불러와서 관리가 어렵고 계속하여 문제를 만들수가 있다.

관리가 어려운 아동의 비만은 성장을 하는것에도 문제가 생길수가 있는데 아동의 성장을 위해서 약을 먹이고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것보다는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으로 몸을 자극을 하여서 성장을 촉진 시키는것이 좋다고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칼로리와 식이요법을 실천을 할수가 있는 식단표와 운동에 소모되는 칼로리가 나와 있는데 성장기에는 성장이 멈춘 성인보다는 더욱 많은 열량을 소모를 하므로 한가지의 음식종류를 사용을 하는 다이어트 보다는 여러가지의 균형이 잡힌 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책의 내용들은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분들을 조합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데 중요한 부분은 비만은 아동기에 잡아야 된다는 사실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