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시간 여행책 고대 시간 여행책 시리즈
레슬리 심스 지음, 채윤 옮김 / 진선아이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이집트 역사를 기록을 하는 책에서 본다면 가장 많은 유물을 남겨 놓아서 많은 연구가 되어있는 시기가 바로 람세스2세의 시대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람세스2세는 선대의 많은 유물들의 이름을 지우고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어 놓고 자신의 업적을 알리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인 파라오 라서 그 시대의 유물이 많이 남았고 많은 유물이 있는 람세스2세의 시대의 이집트의 생활상을 그리고 있는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러한 점들을 그림과 글을 통하여서 잘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이라서 나이가 적은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것 같다.

1. 종 교

이집트는 태양신의 아들인 파라오가 전국을 다스리면서 절대적인 왕권을 행사를 하는 국가인것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실제의 모습은 중간 중간에 나타나는 것처럼 거대한 도시마다 자신들이 믿는 신이 있고 그 신을 위한 사원이 있는데 신관들이 많은 권력을 가지고 행사를 하여서 신관들이 국가를 운영한 시기도 있었다고 한다.

각각의 신전에서 믿는 신들은 자연물의 형상을 하고 있는 신들도 있자만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는 신들도 많은데 아피스 황소라고 하여서 살아있는 황소를 숭배를 하는 신전도 있었다고 한다.

2. 생활상

나일강의 주기적인 범람으로 인하여서 강을 둘러싼 주변의 곡창지대에서 생산을 하는 생산물과 강에서 잡히는 물고기를 이용을 하여서 풍족한 생활을 하였고 주변국들과 무역을 통하여서 귀족들은 사치를 누리는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시민들의 세금은 매해마다 생산량을 파악을 하여서 현물로 거두어 드렸다고 하는데 외국인 이라고 오랜 시간을 한곳에서 정착을 하여서 보내면서 생산활동에 종사를 하면 세금을 거두어 들였다고 한다.

나일강 주변의 들에서 많이 생산이 되는 밀을 이용을 하여서 만드는 빵을 기본으로 하고 빵을 이용 하여서 만들어 먹는 맥주가 유명하고 귀족들은 자신들의 농장에서 재배한 포도로 포도주를 만들어서 먹었다고 한다.

※ 제정 로마 시대에는 로마의 인구가 많고 생산이 되는 식량의 양이 부족 하여서 많은 량의 밀을 이집트에서 가지고 올 정도로 나일강의 생산력은 대단하였다고 한다.

3. 이동 수단

사람이 살고 있던 지역이 나일강을 매개로 하여서 주변지역으로 한정이 되어 있는 구조이고 말의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에 말을 이용한 마차는 사용이 적었고 배를 이용하여서 강으로 움직이는 방법이 많이 이용이 되었다고 하는데 강의 주변으로 수로를 만들어서 농사에도 사용을 하고 이동 수단으로도 사용이 하는등 기술력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4. 내세관

이집트 인들이 최고로 생각을 하는 신인 오시리스가 사악한 동생인 세트에게 죽임을 당한후에 아내인 이시스에 위해서 다시 부활을 하는 신화가 있는데 부활을 하는 신을 믿고 낮과 q밤의 조화가 태양의 부활로 인하여서 생긴다는 마음이 현세의 종료 이후에도 자신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생활을 할수가 있는 내세가 있다고 믿어서 내세를 기원하는 글인 사자의 서와 현세의 모습을 유지를 할수가 있는 미라가 많이 만들어 진것 같다.

※ 고대의 이집트인들이 자신들의 내세를 위해서 만들었던 미라가 후대로 와서는 이상한 방식으로 사용이 되었는데 유럽인들이 비상시에 사용을 하는 약으로 먹기도 하였고 물감의 재료나 포장지로도 사용이 되었다고 한다.

미라를 해체를 하는 쇼가 한때는 많이 유행을 하였는데 그런 일들을 위해서 많은 미라들이 국외로 나갔고 무덤안에 내세를 위해서 넣었던 갑진 부장품들로 인하여서 도굴이 성행을 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미라를 만들어서 매장을 하는 경우는 줄어 들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책인것 같고 여러 가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고대 문명인 이집트의 모습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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