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33 - 세상을 울린 칠레 광부 33인의 위대한 희망
조나단 프랭클린 지음, 이원경 옮김, 유영만 해설 / 월드김영사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매스컴의 과 칠레 대통령의 자신의 이미지를 올리고 지지도를 올리기 위한 작전이 없었다면 어떠한 처지에 빠졌을지 모르는 칠레 광산의 광부들의 매몰과 구조 과정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광산에서 벌어지는 인명사고는 그 규모에서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대체적으로 산업이 발달을 하지 못한 후진국에서 자신의 나라에 있는 지하자원을 이용을 하여서 돈을 버는 경우가 많고 그러한 자원을 생산의 원료로 쓰는 부국에서 많은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광산을 운영하는 업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작업자들의 안전에 사용을 하여야 하는 돈을 쓰지를 않고 위험한 작업환경으로 작업자들을 내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버린 광부들이 무척 많다.

책으로도 나온 칠레의 광부들은 아주 희귀한 경우에 속하는데 원래 사망사고가 많은 오래된 광산에서 높은 임급때문에 일 하던 사람들이 광산의 사고전에 있엇던 지진으로 자신의 인지도를 높였던 대통령의 쇼맨쉽 덕분에 자신들의 목숨을 구하고 영웅으로 등장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1. 대통령의 쇼맨쉽

취임식을 대규모 지진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많은 작용을 한 사건으로 처리를 한 대통령은 지난 정권과 자신의 정권의 차별화를 위해서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을 구하기 위해서 많은 지원을 하고 그러한 사실을 세계에 알려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방편으로 사용을 하는데 국가 지도자의 이러한 쇼맨쉽은 나라를 벼랑으로 몰고가는 하나의 방법도 되지만 일을 어떻게 처리를 하는냐에 따라서는 인지도를 높이고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될수도 있는데 칠레의 대통령은 사고를 우방국들에게 알리고 많은 지원을 이끌어 내어서 최선의 방법을 찾는데 노력을 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것 같다.

2.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

책의 시작 부분에서 매몰이 되었던 광부들의 그날의 상황을 서술을 하고 있는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라고 할수도 있는 매몰 사고를 당하기 전에 위기의 전조는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평상시와 같은 일터로 일을 하런 나간 가족의 구심점일수 있는 가장들이 광산의 붕괴로 인하여서 갑자기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고 그러한 가족들을 구하려고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회사의 처사에 분노를 하는 가족들과 다행히 식사를 하려고 안전한 장소에 모여 있었기 때문에 압사를 면한 광부들의 심리가 묘사가 되었는데 처음에는 자신들을 구해줄 구조대의 갱도를 파는 소리를 기다리다가 들려오지 않는 소리에 지치고 실망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매몰된 사람들을 이끌어갈 리더가 될수있는 사람으로 군대와 비슷한 체계를 가지는 광부들의 조직에서 광부의 경력은 길지만 광산으로 온지는 얼마안되는 십장과 최악의 상황에 놓인 사람들간의 의견대립이 생기고 의견이 맞는 사람들이 뭉쳐서 3개의 소조직으로 분리가 되고 화합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악의 상황을 타개하고 구원의 빛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수결이라는 합의제를 만들어 내고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3. 구조 상황

자신의 인기를 위해서라도 매몰된 광부들을 무사히 구조를 하여야 하는 상황에 처한 대통령은 최고의 전문가를 구하고 많은 방법을 동원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여러가지의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방식에는 의견의 대립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성공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장점을 선택을 하고 구조인력들을 통제를 하는 사람에게 많은 권한을 주어서 일의 능률을 높이는 모습을 보인것 같다.

구조를 하기 위하여서 장비를 동원하고 실제로 상황이 종료가 되기까지 광산에 있던 사람들간의 불화와 지상에 있는 가족들의 문제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러한 일들은 아름다운 모습을원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가려진 부분이 많았다고 한다.

4. 진정한 영웅은

지하에서 구조가 된 광부들도 영웅이라고 부를수가 있지만 그러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일을 포기하고 현장으로 달려와준 기술자들이 진정한 영웅인것 같다.

사족을 달자면 영웅을 만들기를 좋아하는 언론과 미디어의 영상들이 영웅을 만들었다고 할수도 있는것 같다. 기술의 발달로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송이 안되었다면 매몰된 광부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정도의 돈과 시간을 투자를 하였을 것으로는 생각이 안되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