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 - 박가분의 붉은서재
박가분 지음 / 인간사랑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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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 제목이 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 인지를 설명을 하는 것이 서장에서 보이는데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을 내세워서 한국에서 갈수록 자기 자리를 읽어버리는 인문학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을 말하고 있다 인문학이 왜 지금과 같은 상황을 맞이 하였는지는 앞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야 할것 같지만 당장에 돈이 안되는 학문들은 사회에 돈이 많이 돌고 분위기가 흥청망청하는 사회에서는 돈을 가진 자신들의 흥미와 멋을 위해서 인문학을 하는 학자들에게 돈을 지원을 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지만 먹고 사는것이 힘들어 지는 시기에는 그러한 학문적 열정이 당장에 돈이 되는 기술분야로 넘어가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이책은 인문학의 한 분야인 정치철학을 위주로 설명을 하므로 그러한 철학은 자신들을 광야로 내몰아 야지만 제대로 된 철학이 나오다고 생각을 하는 저자의 생각을 담고있다.

 

1장 인문독서 후기

인문학을 말하는 책보다는 정치 철학을 이야기하는 책들을 많이 읽고 그것에 대한 저자의 감상을 쓴것으로 보이는데 저자만의 생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진것 같다.

문제는 후기에 사용이 된 책들중에서 한권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어떠한 내용들로 이루어진 책들에서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온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자신만의 정치 철학을 가지고 그러한 사상을 현실에서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은 좋은것 같다.

 

2장 문화비평

 

88만원세대라는 말들은 월급으로 한달에 88만원만을 가지고 갈 정도로 적어지는 정규직 일자리를 말하고 그러한 분위기로 인하여서 자신을 위한 학문이 아닌 취업을 위한 학문을 하는 요즘의 젊은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이러한 현실은 과거에도 있었는데 그당시에는 모두가 일자리가 없는 완전히 황당한 상태를 당한 세대도 이었고 그러한 세대들이 아직도 많이 계신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다.

 

자신들의 일자리가 없다고 화를 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찾기를 바란다.

 

3. 결론

 

정치 철학에 관한 담론을 담고있는 분야는 아직은 이해가 잘 안되는 분야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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