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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가의 여인들
이영종 지음 / 늘품(늘품플러스) / 2013년 12월
평점 :
깊은 장막속에 남아있는 최고 권력자의 곁에서 살아간 여인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북한에 대하여서 정보를 얻을수가 있는 채널의 부족과 얻을수가 있는 정보들에 대한 수준의 차이로 인하여서 책에서 이야기를 하는 김정일과 관련이 있는 여인들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정보의 총량은 아주 적은 부분이지만 북한의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의 옆에서 살아온 여인들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정보를 가지고 북한 내부의 실상을 알수가 있다는 사실에 만족을 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옆에있는 여인에 대하여서는 아주 극비로 모든 것을 감추고 있었던 북한의 권력자들의 주변에 있는 여인들의 중요성은 그 여인들의 몸에서 출생을 하였던 이들이 후계자의 위치에 오른다는 사실과 어머니에 대하여서 파악을 한다면 자식의 성향에 대하여서도 어느 정도는 알수가 있을 것 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정보의 가치 때문에 더욱 중요성을 가지고 있지만 책에서 소개를 하는것과 같이 아주 대략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실정입니다.
김정일의 정부인으로 알려져있는 여성은 홍일천이라는 여성이 있지만 그녀에 대하여서 알려져 있는 부부은 없고 그녀의 자식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여성에 대하여서도 아무런 정보가 없다는 사실이 북한의 정권이 얼마나 자신들의 지도자에 대하여서 신비주의로 일관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일면이면서 그동안에 확실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인물인 성혜림의 자녀인 김정남이 해외에서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서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장면들이 계속하여서 등장을 하여서 북한의 후계구도에 대하여서 더욱 미궁속으로 밀어넣는 모습을 보였지만 김정일의 주변에 있었던 많은 여성들 중에서도 현재 지도자인 김정은의 어머니인 고영희에 대하여서만 가장 오랜 시간동안 함께 생활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져있습니다.
장손에 대하여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는 능력을 검증을 할 수가 있는 기회를 주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오랜기간동안 사랑을 하였던 여성의 자식에게 자신의 권력을 대물림을 하였다는 사실만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일면이 있고 김정은은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는 다르게 자신의 부인에 대하여서 겉으로 들어내면서 나름의 정보를 주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직은 어린 나이의 지도자가 가지고 있는 지지기반의 불확실성을 대변을 한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자신의 곁에서 보위를 한다고 알려진 인물들에 대하여서 계속하여서 처분을 하는 모습이 나이와는 다르게 자신의 권력을 강하게 유지를 하고 있고 자신의 옆에서 함께 생활을 하는 부인인 이설주에게 상당한 권력을 주고 있다는 사실만을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