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5
하츠 아키코 지음, 서미경 옮김 / 시공사(만화)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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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있는 물건들이 모여드는 유우당의 인물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사연들이 가지고있는 의식과 왜 그러한 의식이 모여들어서 자신에게 도움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시간의 흐름속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의지를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들이 그러한 과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욕망과 그 욕망을 활용을 하여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힘을 얻었지만 계속하여서 밀려오는 욕망의 파도로 인하여서 새로운 인생이 아닌 파괴가 되어버리는 인생을 걸어가는 존재에 대한 사명감과 버려진 존재가 되어서 너무나 슬프면서도 자신이 왜 버려졌는지에 대하여서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의견에 대하여서 들어주는 것을 거부를 하고 자신이 알고자 하는 부분만을 강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인물에게 존재이유를 보여주는 장이 이루어 집니다.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사람들의 욕망을 자신의 몸에 투영을 하게 되면서 처음과는 다른 존재로 변화를 거듭을 하고 있고 그러한 변화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서 자신이 아닌 또 다른 존재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아픔과 함께 그러한 아픔속에서도 나름의 웃음과 감동을 찾을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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