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의 세계사 창비청소년문고 10
이영숙 지음 / 창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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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살아가기 위하여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바로 의식주이고 그중에서 가장 먼저 등장을 하는 부분이 바로 의=옷이라는 이야기는 옷이 인류가 부끄러움을 알게되면서 가장 먼저 선택을 하였다는 것이고 얼마나 많은 경우에 인류의 역사에서 옷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청바지 = 서부 개척사

원주민이 살아가고 있고 멕시코의 영역이었던 서부가 미국과의 전쟁으로 인하여서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넘어가고 그곳에서 사업을 하고 있던 사람이 강에서 사금을 발견을 하면서 촉발이 되어진 골드러시로 인하여서 수많은 인원이 서부로 넘어가고 그들을 위하여서 많은 생필품을 공급을 하는 사람들이 발생을 하였는데 기본적으로 험한일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옷이 없던 시기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많은 원단을 소모를 하기 위하여서 그들을 위하여서 가지고 있던 견고한 원단으로 제작을 하였던 바지가 청바지이고 막노동에 맞먹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질리고 편한 바지의 선택은 필수인 경우가 발생을 하면서 자리를 잡았고 영화시대로 넘어가면서 등장을 하였던 청춘스타들이 청바지를 입고 반항적인 역할을 하면서 노동자의 옷에서 청춘의 옷으로 기반을 확장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옷으로 진화를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트렌치 코트 = 일명 바바리 코트

신체의 많은 부분을 한가지의 원단으로 제작이 되어있는 옷으로 막아줄수가 있고 그옷에 방수성이 있는 원단으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방수와 보온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옷이라는 사실이 옷이 등장을 하였던 시기에 발발이 되었던 세계대전에서 수많은 군인들을 위하여서 정식군복으로 채용이 되었고 전후에도 그 당시에 입었던 편의성으로 인하여서 남성들의 옷장에 한 벌씩 들어있는 옷으로 진화를 합니다.

 

스타킹 = 여성의 미를 살리는 도구

처음에는 비단으로 만들었던 스타킹이 미국의 듀폰사에서 개발이 되었던 강력한 강도를 자랑을 하는 섬유인 나일론으로 제작이 되면서 착용의 편의성이 개선이 되었고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들어내는 소도구의 일종으로 취급이 되었던 스타킹의 역사를 바꾸는 일이 발생을 하였으며 많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되면서 합성섬유의 새장을 열었던 섬유입니다.

 

마녀의 옷 = 인식의 차이

남성이 모든 것을 지배를 하고 있던 사회의 분위기에서 등장을 하였던 여성의 활약은 위축이 되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세계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남성들의 반발심을 가지고 오는 경우로 작용을 하였고 그러한 피해요소로 작동을 하였던 것이 민간에서 혼자사는 여성들이 자신들이 알고 있는 요법을 사용을 하여서 병을 고치는 약초사들에 대한 탄압을 가지고 오는 마녀사냥이 발생을 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그 당시의 인류가 가지고 있었던 사상의 빈곤의 모습과 함께 지배층이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하여서 행한 작업의 일환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옷들이 가지고 있었던 역사적인 의미를 살펴보고 그러한 일들이 발생을 하는데 기여를 하였던 생각들이나 아니면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였던 옷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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