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폴라 데이 앤 나이트 Polar Day & Night
랜섬 릭스 지음, 이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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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현실과는 상당히 다른 세계의 모습에 대하여서 진정으로 그것을 믿으면서 자신도 할아버지와 같은 모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어린 소년이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던 사실을 주변에 이야기를 하고 그것으로 인하여서 심각한 고통을 받으면서 자신이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이 실제로는 없는 만들어낸 이야기들이고 사진이라는 물적증거를 가지고 있던 내용들이 실제로는 조그만 조작을 가하여서 만들어진 사진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아무런 연민도 없이 과거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현실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걸어가는 과정을 거치었다면 이러한 이야기도 만들어 질수가 없지만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서 상당한 딜레마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한 황당한 이야기를 믿었다는 사실이 자신의 현실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생활도 사회에서의 생활에도 정상적인 모습이 아닌 부족한 모습만을 보이는 주인공이 자신의 할아버지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집으로 찾아가지만 그곳에서 발견이 된것은 자신이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상상속의 세계에서 존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괴물의 모습이고 그러한 괴물에게 공격을 받아서 죽은 할아버지의 상태에 대하여서 오직 자신만이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라는 것이 혼란으로 다가오면서 죽음을 맞이 하는 할아버지가 유언으로 남긴 이야기속의 진실을 찾기 위하여서 과거의 여정을 향하여서 움직이면서 상상속의 인물들이 실제로 존재를 하고 있고 그러한 사람들의 세계에서도 의견이 갈리면서 발생을 하였던 충돌로 인하여서 서로의 존재에 대하여서 증오만을 가지고 바라보는 현실을 발견을 하고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주인공이 상상만으로 치부를 하였던 사실에서 벗어나서 진정으로 존재를 하고 있는 다른 모습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계속으로 충분하게 진입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시간대를 고정을 하여서 언제나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존재와 그러한 아이들을 위하여서 시간을 고정을 하는 장치를 유지를 하는 새로 변신이 가능한 존재의 모습 자신이 고정을 하고 있는 시간대에서 살아가면서 그곳에 존재를 하는 아이들을 계속하여서 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모습만을 강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곳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는 익숙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인 아이들에게도 어려움으로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같은 공간을 차지를 하면서도 하나의 게이트를 통하여서 시간대가 구분이 되어지는 공간의 창설과 함께 그곳에서 시간이 고정이 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자신들의 움직임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능력을 이용을 하여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새장속의 아이들이 새로운 인물의 영입으로 인하여서 새장을 벗어나서 넓은 세계로 자신들의 운명을 좌우를 하는 것들을 자신의 손으로 고치기 위하여서 나아가는 모험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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