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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7 - Novel Engine POP
마츠오카 케이스케 지음, 주원일 옮김, 키요하라 히로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감정을 하기 위하여서는 상대적으로 물건이 필요하고 그것의 진위여부를 파악을 하는 것이 감정인데 자신이 아닌 타인의 눈에도 이상한 물건으로 보여지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그 진위에 대하여서 의문을 들어내고 있는 사람이 한명도 아니라 여러명이 존재를 한다면 그것에 대하여서 어떠한 문제를 들수가 있을지에 대한 부분과 함께 유명한 여성지를 운영을 하는 카리스마 편집장이 벌이고 있는 탈세의 현장을 파악을 하기 위하여서 자신의 가게를 휴업을 하고 회사에 입사를 하는 회사원으로 활동을 하는 린다의 활약상을 잘 보여줍니다.
사원들의 대우는 업계에서 최저라고 할 수가 있지만 카리스마가 있는 편집장의 아래에서 생활을 하였다는 사실이 자신들의 실력으로 증명이 된다는 사실과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많은 부분을 실제의 지면을 활용을 하여서 들어낼수가 있다는 부분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는 사원들의 사이에서 융통성을 발휘를 하면서도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편집장이 행하고 있는 탈세의 증거를 찾기 위하여서 움직이는 린다가 보여주는 패션업계에서 벌어지는 아수라장의 움직임과 함께 진정으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화보를 촬영을 하기 위하여서 타인에게 대여를 하였던 거액의 보석의 위치를 찾기 위하여서 벌어지는 소동을 통하여서도 알수가 있는 부분은 자신이 무엇을 추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인정을 못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여러 가지의 문제에 대한 대처법도 함께 망가지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감정안을 바탕으로 하여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도 함께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