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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세계사 1 -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피의 백작부인까지, 우아하고 잔혹한 유럽 역사 이야기 ㅣ 풍경이 있는 역사 1
이주은 지음 / 파피에(딱정벌레) / 2013년 10월
평점 :
남성들이 권력을 가지고 여성을 지배를 하였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서 벌어지는 너무나 인간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처음의 시작은 과거나 현재나 황당한 모습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왕실의 결혼에 대하여서 보여주는데 유럽은 아주 작은 영지규모를 가지고 있는 인물과 거대한 왕국을 지배를 하는 인물들의 혼합체를 보여주는 장소이고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사수를 하기 위하여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지를 역사를 통하여서 배울수가 있는데 그러한 일면을 파괴를 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결혼관을 보여줍니다.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정실부인에게서 태어난 자녀가 없었기 때문에 권력을 잡은 인물이 자신의 비루한 배경을 새로운 색깔로 칠하기 위하여서 명문가에 청혼을 하는 모습을 아주 많은 경우를 통하여서 알수가 있지만 자신의 청혼에 대하여서 거부를 하였다는 사실만으로 명문가를 찾아가서 자신의 청혼을 거부를 하였던 여성을 폭행을 하는 인물과 그러한 폭행에도 그 사람이 자신의 진정한 짝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결혼을 거행을 하는 믿기 힘든 행위를 하였지만 천생연분으로 살았던 왕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당시의 시대적인 분위기에서 생각을 한다면 남성은 강력한 힘을 상징을 하는 일명 마초가 최우선으로 대접을 받는 야만의 시기였고 그러한 모습을 아주 강력하게 보였던 남성의 모습에서 자신의 주변에서 보여지던 나약한 남성들의 청혼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온실속의 화초로 자란 공주가 마초에게 마음을 빼았기는 소설속의 일들이 실제로 벌어졌고 그것이 평범하게 결혼의 파탄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천생연분으로 살았다는 사실이 특이한 경우라고 할 수가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정보의 교류에 대하여서 미진한 모습을 보였던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황당한 사건으로 등장을 하는 영국왕실에서 기르고 있었던 동물들에 대한 대우를 보여주는 런던탑 이야기가 등장을 하고 있는데 왕의 관심으로 인하여서 주변국에서 많은 동물을 선물로 받았지만 그 동물을 사육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면서 자신의 생명을 위협을 하고 동물의 생명을 위협을 하는 행위를 하였는지를 보여줍니다.
왕실의 결혼은 사랑으로 인하여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가문에 도움을 받을수가 있는 경우에 선택적으로 하는 행위이고 그러한 행위를 통하여서 선택이 되어지는 상대방에 대하여서 가지는 애정의 척도는 실제로는 거의 없는 경우가 많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후계자에 대하여서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다른 부분에서는 별로 상관이 없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가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에서 아주 특이하게 자신의 상대방에게 매혹이 되어서 평생을 그만을 바라보면서 살아갔던 인물들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그러한 모습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지에 대하여서 그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이 남긴 기록인 역사를 통하여서 알수가 있는 부분은 한명의 존재에게 모든 것을 걸었던 인물이 남긴 흔적은 피로 물들었던 경우가 많고 그러한 애정행각을 하면서 진행이 되었던 비이성적인 행동들이 나라의 중추를 형성을 하는 귀족의 눈에는 문제가 있는 행위로 보였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흥미가 있는 부분으로 악녀의 대명사로 알려진 트란실바니아의 바토리 백작부인에 대하여서 그녀가 처녀의 피를 갈구를 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미모에 대하여서만 관심이 있는 이상한 인물이 아니고 권력과 부를 여성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반감을 가지고 있던 주변의 남성들이 그녀에 대하여서 압박을 하면서 일종의 음모로 인하여서 만들어진 사실이라고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재의 루마니아와 헝가리의 접경지대에 속하는 트란실바니아는 바토리부인이 살았던 당시에는 옆에 있는 거대한 제국인 오스만제국과의 혼란한 관계로 인하여서 언제나 전화가 발생을 하는 지역이고 산악지대로 이루어졌고 수많은 이민족이 등장을 하면서 형성이 되었던 그들만의 문화에서 발생을 하는 흡혈귀에 대한 전설과 같은 부분들이 자신들을 지배를 하는 여성백작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느끼는 그곳의 영지민들과 주변의 권력자들이 합심이 어느 정도는 들어간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백작부인과 같이 여성이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로 바라본다면 정도를 벗어나는 압박이 있었을것으로 예상이 되고 정치력에 대하여서 부재하였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일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럽의 왕실에서 발생을 하였던 각종의 왕실의 치부에 대하여서 그 당시에는 별로 문제가 아닌 경우도 있지만 시대가 변화를 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과 중세와 근대에 발생을 하였던 각종의 사회문제에 대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바라보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