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가꾼다는 것에 대하여
왕가리 마타이 지음, 이수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초원지대에서 한가롭게 생활을 하는 동물들과 그러한 동물들의 생활에 대하여서 방치와 같은 모습으로 자신들도 자연에서 주어지는 물질을 가지고 여유롭게 생활을 한다고 생각을 하였던 아프리카의 실상이 실제로는 엄청난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자연의 파괴로 인하여서 지구의 회복력만을 믿으면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의 단축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을 위하여서 자연을 다시 한번더 살아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행위의 하나인 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하여서 오랜 시간동안 현업에서 힘을 쓸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설파를 하는 사상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그린벨트 우리나라에서도 있는 명칭으로 도시와 도시의 사이에서 녹지공간을 형성을 하면서 도시의 무한 확장을 방어를 하는 지역의 명칭이면서 녹지환경을 조성을 하는 지역인데 우리나라는 단시간에 숲을 형성을 하였고 그러한 일면에 이익과 불이익이 공존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프리카의 경우에는 단시간에 파괴가 일어나고 있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신을 차지고 다시 한번더 푸른 초원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할 수가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막화가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담아가면서 왜 사람들이 자연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와 그러한 행동의 하나로 나무를 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려줍니다.

 

숲을 형성을 하고 있는 나무는 인간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자연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를 형성을 하여서 수많은 생명체들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생물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자원인 물을 땅에 보존을 할 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 많은 숲이 존재를 하였기 때문에 얻을수가 있던 풍요로운 환경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서 파괴가 되어버리고 그곳에서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조금 남은 자원을 바탕으로 하여서 더욱 파괴의 손길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서 앞으로 벌어지고 있는 자연을 파괴를 하였던 상처들이 주는 아픔과 그러한 자연을 다시 한번더 살아가게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사상이 종교를 통하여서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경전들을 인용을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초기의 가르침을 잊어버리고 현실에 매진을 하면서 종교적인 가르침고 변화가 발생을 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무분별한 개발에 매진을 하면서 발생이 되어지고 있는 지구의 변화에 대하여서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어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