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7첩 반상 - 인류 최고 스승 7명이 말하는 삶의 맛
성소은 지음 / 판미동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판미동 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등장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하여서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악한 부분을 강조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선한 부분을 넘어서는 더욱 보편적으로 인류사에 활용을 할 수가 있는 이야기들을 전하는 사람들이 남긴 것이 바로 경전이고 많은 경우에는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일정한 공동체가 형성이 되어지고 더욱 발전을 거듭을 하면서 완성이 되어지는 것이 현실에 존재를 하는 종교집단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선구자들이 남긴 말들이 바로 경전이 되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종교색을 표방을 하고 있는 경전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고 왜 사람들은 많은 경우에 집단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무리속의 외톨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과 함께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서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참모습을 실현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과거의 인물들이 남기고 간 어록을 통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실천을 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특정한 종교적인 부분을 강조를 하는 것이 아니고 불교,기독교,유교,힌두교의 경전과 우리나라의 고유종교인 천도교의 경전을 바탕으로 하여서 각자의 경전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이 왜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였던 부분들과 그러한 고민들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선택을 하였던 각자의 방식에 대하여서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바라볼수가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으면서 그러한 방식에 대하여서 거부감이 없이 자신에게 맞는 경전을 찾아서 원전을 보면서 공부를 할 수가 있는 여지를 많이 주고 있는 책입니다.

 

 

 

 

 군자는 정도를 걸어간다는 의미가 많은 경우에 왜곡이 되어서 재생산이 되어지고 있는데 자신이 군자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 진정으로 정도를 걸어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글인것 같습니다

 

 

 

 

 인간이 살아가기 위하여서 기본적으로 무의식속에서 추구를 하고 있는 숨쉬기를 활용을 하여서 인격적으로 수행을 할수가 있는 너무나 쉬운 방법인것 같지만 실제로 이러한 수행을 완수를 하는것이 어려운 현실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