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영의 참모들 - 일본 군국주의의 광기
위톈런 지음, 박윤식 옮김 / 나남출판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나남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일본군이 메이지유신을 맞이하여서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면서 함께 탄생을 하였던 신군의 지휘관들이 새로운 군대를 위하여서는 과거의 방식을 버리고 유럽의 선진 문화를 받아들여서 만들어진 군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여서 독일의 교관을 받아들여서 만들어진 육군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한 인물들이 활동을 할 수가 있는 자리를 만들었던 것이 독일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참모본부이고 그곳에서 일본군을 조종을 하였던 인물들이 행한 각종의 행위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전쟁을 진행을 하기 위하여서 육군과 해군으로 구분이 되어있는 조직의 유기적인 결합이 필요하였고 그것을 진행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대본영을 실제적으로 움직인 참모들이 얼마나 세상의 물정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었고 오직 자신들의 시야에 들어오는 사실만을 바탕으로 하여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엘리트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 보통의 전선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일반적인 군인들에게는 무슨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아무런 생각이 없이 오직 자신들의 영광을 위하여서 활동을 하였던 바보들의 집합소와 같은 구조를 보이는 참모들의 행진입니다.

 

메이지 유신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신군에 대하여서 내부의 항쟁을 거듭을 하였던 내란을 거치고 남아있는 불안요소를 줄이기 위하여서 외부로 눈을 돌리면서 주변의 열강들이 행하고 있던 식민지를 활용을 하여서 본국을 강대하게 만들어가는 행위에 대하여서 선망을 눈초리를 주었던 일본이 이웃하고 있는 국가인 조선을 침략을 하기 위하여서 행한 청일전쟁을 통하여서 자신들이 들였던 자본보다도 더욱 많은 배상을 받으면서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군과 기술력의 발전을 이룰수가 있던 밑바탕이 된 기억이 당시에 최강국으로 대우를 받았던 러시아와 일전을 거듭을 하는 행위로 들어나고 그 와중에 들어나는 당시의 지휘관들의 무모한 행위가 전쟁의 승리로 인하여서 잊혀지고 그 방식을 답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 것이 바로 대본영의 참모들의 고질적인 좁은 시야와 오직 자신들의 생각만을 최선으로 생각을 하는 막힌 사고를 들어내는 기반이 되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자가 중국인이기 때문에 자국에서 벌어진 전쟁에 많은 관심이 있고 실제로 일본이 긴 시간동안 전쟁을 하였던 국가가 바로 중국이라는 사실이 많은 내용을 중국과의 문제에서 활약을 하는 참모들의 행위를 보여주고 있는데 과거의 전통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전쟁을 지휘를 하였던 청일,러일전쟁과는 다르게 그들이 은퇴를 하고 새롭게 등장을 하는 교육을 받았다고 할 수가 있는 전쟁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엘리트들이 행한 전쟁의 시작은 오로지 자신들의 영달을 위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전장을 만들기 위하여서 위선의 지휘관들의 생각에 대하여서 조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주도적으로 전장을 만들어가는 사태를 일으키면서 본격적인 활약이 시작이 되는데 그러한 하극상 사태에 대하여서 당시의 일본을 지배를 하였던 전쟁을 통하여서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을 하기를 원하였던 지지자들이 과정이 아니라 결과만을 중시를 하는 행위를 통하여서 참모들의 하극상을 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상대적으로 과거의 인물들이 되었던 상급자들이 최선의 기술을 사용을 하는 전장에서 활약을 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의 기술에 대하여서 능통한 인물들이 영관급의 참모들이 자신들의 전장을 만들어가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승진을 거듭을 하는 과정이 엘리트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있고 실제로도 자신들의 선군사상에 대하여서 아무런 생각이 없는 인물들이 선배들의 행위를 통하여서 배운 하극상과 오직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서 행하는 무모한 작전들이 처음에는 상대적으로 미약한 군대를 지니고 있는 상대와의 전투를 통하여서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보이지만 나중에는 승리에 대하여서 확신을 하는 것이 아니고 당연하게 패전을 할것으로 예상을 하면서도 전쟁을 시작을 하는 미국과의 확전이 어떠한 인물들에 의하여서 행하여졌고 왜 그들이 전쟁을 계속하여서 하는지에 대한 당시 인물들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사건과 등장인물들의 행적을 통하여서 바라보는 방식은 과거의 인물이 행한 흔적이 현재에 영향을 주고 있고 그들의 생각이 변화를 하였지만 현재의 인물들의 눈에는 그러한 변화가 시세를 읽어가는 능력이 아니라 오히려 약화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 눈으로 보여지고 계속하여서 전쟁을 통하여서 자신들의 능력을 보이기 위하여서 무모한 작전을 벌이고 적의 상황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만을 바탕으로 하는 무모한 행위의 전장을 계속하여서 이어가는 자들의 모습을 시대순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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