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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 불안할 때, 심리학
가토 다이조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 나무생각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질문을 받는 경우에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 실제적으로는 그러한 답안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과 왜 문제가 되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사람은 혼자가 아닌 다양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무리를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고 자신의 가족의 구성원의 성향을 자신의 생각대로 구성을 할 수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을 하고 살아가는 경우와 자신이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차단을 하면서 자신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경향에 대하여서 실제의 사례들과 우화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대표적인 우화로 등장을 하는 토끼와 거북이에 대하여서 기존에 알고 있던 열심히 노력을 하는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얻는 것이 당연하고 능력이 있지만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를 할수도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우화에 대하여서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생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하여서 서로가 비중이 다른 부분이 존재를 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부분을 강조를 하면서 능력을 개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정당한 일이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특성과는 완전히 상반이 되어지는 부분에 대한 욕구로 인하여서 들어가는 노력에 비하여서 얻을수가 있는 것은 없는 일에 매진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보여주고 있는데 서로가 주로 활동을 하는 지역이 다른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 함께 모여서 경주를 한다는 사실부터가 문제가 있고 그것에서 나오는 결말을 가지고 한번의 성공에 만족을 하고 자신은 계속하여서 경주를 하는 것이 운명이고 그것의 결말은 승리라는 생각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내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실과 자신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인식을 한다는 것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생활과 마음가짐을 찾아가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보이고 있고 주어진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변화를 찾는 것이 아니라 안정만을 원하면서 더욱 깊은 수렁속으로 들어가는 경우에 대한 질책을 보여줍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많은 영향력이 아닌 오직 자신이라는 개인에 대하여서 중점을 두고서 자신의 변화로 인하여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많은 일들과 그 변화의 시점에 대하여서 논하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환상으로 인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는 현실에 대한 인식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