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의 경제학
글렌 허버드 & 팀 케인 지음, 김태훈 옮김 / 민음사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민음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미국이라는 역사가 아닌 현실에서 존재를 하는 유일한 국가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쇠퇴론과 같은 부분과 강력한 경쟁자가 미국을 따라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아직은 미국의 강력함이 유일무이한 존재이고 다른 국가들이 미국을 따라잡기 위하여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도 미국이 계속하여서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는 내부의 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역사에 등장을 하는 국가들과 현대에서 찾을수가 있는 미국에 필적하였던 국가들에 대한 과정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이라서 읽는데 거부감은 있지만 나름 재미있는 책입니다.

 

과거의 역사에 등장을 하였던 강력한 제국들의 모습은 그들이 자랑을 하였던 영토를 늘리는데 사용을 하였던 무력을 기반으로 하여서 제국을 만들었고 그 무력을 유지를 하지 못한 시점에서 다른 민족에게 정복을 당하였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 분위기의 책들이 많지만 저자들이 강조를 하는 것은 제국은 언제나 적에 대한 방비를 강조를 하였고 실제로 전성기에도 적들은 많았고 망국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갑자기 적들이 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내부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였기 때문에 제국이 망가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과 제국이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는 자신들의 넓은 영토와 많은 국민들이 부유하게 살아갈수가 있도록 국력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는 경제적인 여건이 가장 필요하였고 초기에는 그러한 부분을 잘 살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기존의 방법만을 고수를 하면서 개혁을 소홀히 하는 모습을 보였고 소극적인 지배자들의 방법과 경제를 망가지게 만들었던 다수의 방법으로 인하여서 제국이 내부에서 균열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합니다.

 

고대의 제국들이 실제로 존재를 하였던 시기에는 현대와 같은 다양한 자료와 학설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방법을 찾아서 무너지는 제국을 일으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다는 사실을 볼수가 있지만 지나온 시간속에 남아있는 역사적인 진실들이 그들의 노력이 제국을 더욱 약화를 시키는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고 외부의 적에게 대항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 보다는 내부에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부조리로 인하여서 소멸을 하였다는 사실을 각자의 국가들이 가지고 있던 지배세력의 문제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왜 제국의 멸망에 내부의 세력이 관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고 있는지와 그러한 조건이 경제력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이유는 현재의 미국을 적으로 상정을 하여서 대립을 하는 국가와 단체는 존재를 하지만 그러한 세력들이 직접적으로 미국의 멸망을 획책을 할 수가 있는 위치에 있는 경우가 없다는 사실이 외부의 세력이 아닌 내부의 세력에 초점을 맞추고 내부에서 개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안고 있는 문제는 외부의 강력한 적의 상실과 함께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분열로 인하여서 장기적인 문제가 아닌 단기적인 문제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강력한 문제를 야기를 하는 부분에 대하여서 미봉책만을 선호를 하면서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보여주고 있는데 민간부분의 문제가 아닌 국가를 운영을 하는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더욱 심각하고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국가의 장기전망이 아닌 현실에서 보여지는 단기적인 문제에 집중을 하면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재정적자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는 현실과 내부에서 발생을 하는 이익집단의 활약이 이제는 도를 넘으면서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눈을 감으면서 오로지 단기적인 문제만을 바라보는 정치인들의 문제에 대한 나름의 해석과 그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문제의 핵심은 미래를 보지 못하고 계속하여서 늘어나는 재정적자의 문제와 복지예산으로 소모가 되어지는 국가예산의 폭팔적인 증가에 대하여서 나름의 해법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미국이 계속하여서 유일한 강대국으로 자리를 잡기 위하여서는 정치적인 문제를 풀어야 하고 그러한 문제를 풀기 위하여서 필요한 부분의 개혁과 늘어나는 이익집단의 문제에 대하여서 어떠한 관점으로 보는 것이 정확한가에 대한 생각과 왜 강대국들이 현실을 극복을 하지 못하고 소멸을 하였는지에 대한 생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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