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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마법 -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35가지 방법
박성현.김경익 지음 / 다산북스 / 2014년 7월
평점 :


※ 다산북스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소수정예의 회사를 운영을 하면서 회사에 속하는 모든 사원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위하여서 움직일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회사를 성립을 하고 자신이 사장으로 모든 것을 책임을 지면서 회사를 운영을 하였던 사람부터 일정한 기간동안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분위기를 파악을 하고 자신의 회사를 성립을 하였던 사람들까지 자신이 운영을 하는 회사안에서 자신만이 아닌 사원모두가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사람으로 채우고 싶어하는 마음은 동일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러한 경우가 들므고 상당수의 회사가 성장을 하면서 인원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일종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서 상명하복의 처음에는 그렇게 싥어하였던 대기업의 분위기를 풍기는 회사로 움직이는 경우를 볼수가 있는데 그러한 성장의 무질서를 파괴를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팁과 함께 소수의 인원을 상대로 하여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유지를 하는 조직을 운영을 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를 합니다.
현장과 사무직이 구분이 되어서 두 개의 조직으로 운영이 되는 제조업에는 기존의 방법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한 공간에서 함께 일을 하는 조직의 경우에는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무실을 설치를 하면서부터 자신들이 근무를 하는 공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운영을 할 수가 있도록 인테리어에 대하여서 기초부터 관여를 하면서 관리를 하고 사무실의 청소와 비품과 같은 일부의 사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서 소수의 정원이라는 강점을 살려서 책임을 가지는 사원이 자신만의 업무에 대하여서 불만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원이 조직을 위하여서 주업무가 아닌 일정한 부분의 업무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한 일을 처리를 하는것에 애정을 가지고 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슨 방법이 있을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사장의 의지만으로 모든업무가 완성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서 모두의 의견에 대하여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일이 원활하게 형성이 되도록 노력을 하는 중간층의 수고에 대하여서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을 하고 조직원들에 대하여서 직접적인 방법으로 대응을 하는 업무는 사장이 아닌 중간관리자를 두고 그를 통하여서 업무의 접점을 줄이면서 원활하게 운영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데 모든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생각을 하면서 회사의 번영에 대하여서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존재인 사장이 조직원에게 하나씩 자신의 의견을 전달을 한다면 그것을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을 하고 업무에 마이너스적인 반응이 올수가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잘 살려서 일을 행할 수가 있는 존재의 필요성과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부분이 발생을 하더라도 인내심이 가지고 바라볼수가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내의 인테리어에 대하여서 근무를 하면서도 안정감을 느끼면서 움직일수가 있도록 전형적인 사무실의 분위기가 아니라 마음 편히 대화를 할 수가 있는 공간인 카페와 비슷한 분위기를 유지를 하고 업무에 충실할 수가 있도록 직원들이 자유롭게 먹을수가 있는 간식을 준비를 하여서 배가 고픈 경우가 없도록 신경을 쓰는것과 같은 부분들은 자신이 속하는 조직에 맞게 운용을 할 수가 있지만 그러한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운용을 한다고 하여도 리더가 행하는 언행의 불일치와 같은 부분이 들어난다면 비용만이 상승을 하여서 조직에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으므로 리더는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는 부분에 대하여서 전원에게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관리자를 선별을 하여서 그들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파를 하고 그것을 정리를 하여서 조직원에게 전달을 할 수가 있는 존재의 필요성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자가 강조를 하는 신뢰를 보여주면서 발생을 하는 조직원들의 안정화 경향과 그러한 의지가 매출의 향상으로 보답이 되어지는 선순환의 구조를 형성을 하고 있지만 그 일이 자신의 의지만이 아닌 상당한 노력을 동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