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논어 - 시대를 초월한 삶의 교과서를 한글로 만나다 한글 사서 시리즈
신창호 지음 / 판미동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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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민음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유교의 창시자이면서 세계4대성인의 한분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공자의 어록과 그의 제자들이 남긴 어록을 담고 있으면서 사람이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유교는 중국의 고대국가인 주나라의 예법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좋은 것을 현재로 가지고 와서 활용을 하는 것을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인류의 예를 들어본다면 공자가 활동을 하고 있던 춘추의 시기는 주나라의 황실을 상징을 하는 작은 국가로 주나라가 상존을 하고 있었지만 지역의 패자도 아닌 작은 도시국가의 모습으로 명맥만을 이어가고 있고 주나라에서 파생이 되었던 봉건제후들이 자신들의 신분을 잊어버리고 천하를 차지를 하기 위하여서 쟁패를 거듭을 하고 있던 시기인데 그러한 혼란한 상황에서 자신의 나라의 근원이라고 할 수가 있는 주의 예법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혼란한 시국에서 안정적으로 나라를 운영을 할 수가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하여서 계속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인물인 공자가 각지를 돌면서 여러 가지의 생활상을 보고 여러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을 하였던 많은 이야기와 함께 공자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보여주는 여러장으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유교가 학문만을 공부를 하고 예법만을 익히면서 살아가는 고루한 모습이 아니라 계속하여서 발전을 거듭을 하고 새롭게 좋은 것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초기의 모습과 혼란한 상황속에서 어떠한 방법이 백성을 위하여서 가장 좋은지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전국 통일이 되어지는 한나라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거의 국교와 같은 모습을 취하게되는 유교의 사상과 그 사상을 바탕으로 하여서 만들어지는 동양의 정치사상이 어떠한 모습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경우는 과거부터 내려오는 지도자의 위상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생각과 일반적인 백성과 그들을 지휘를 하는 지도자의 생각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고 같은 행동을 하면서 하락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서 공부를 하고 자신을 갈고 닦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유교적인 사상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고 정치만이 모든 것이 아니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하여서 거기에 맞는 예법을 알아야 하고 그러한 예법은 조상과 부모에 대하여서 공경을 하는 마음을 가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지만 그러한 공자의 사상에 대하여서 당시의 제자들도 현실적인 일면을 강조를 하면서 분수에 맞게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지에 대하여서 의견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하나의 법이 완성이 되기 위하여서는 선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존재도 중요하지만 그의 말과 생각에 대하여서 후대에 남아있는 이들이 그것을 어떠한 모습으로 계승발전을 하는지에 대하여서도 상당한 영향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유교라고 하여서 과거의 유산으로만 생각을 할것이 아니라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생활에는 변화가 있었지만 인간의 생각에는 별로 변화가 없다는 사실과 지도자의 생각과 행동에 대하여서 어떠한 모습이 최적의 모습인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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