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왕과 가련한 왕비 - 유럽 5대 왕실에 숨겨진 피의 역사
나카노 교코 지음, 이연식 옮김 / 이봄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유럽은 작은 대륙이면서도 소국이 난립을 하여서 자신듪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정세를 가장 중요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정세를 바라보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을 하는 국가의 지배자인 왕과 왕비에 대하여서 상대적으로 불운한 생활을 하였던 왕비들에 대하여서 집중적으로 조명을 하는 책입니다.

 

여성과 남성의 일에 대하여서 상당한 제약이 발생을 하였던 시기에 살았던 여성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가 있는 자유를 누릴수가 없었지만 그러한 자유에 대하여서 가장 많은 자유를 누리고 살았다고 볼수가 있는 왕족의 경우에도 실제로는 자신들이 속하고 있는 집단의 의지에 따라서 살았고 그것을 자신의 힘으로 풀어 낼수가 없는 경우에는 남아있는 것은 오로지 죽음만이 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국가의 지배자를 위하여서 제왕학이라는 왕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학문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고 자신의 책임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왕들이 있는것에 비하여서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움직이고 여성은 오로지 자신의 후계자를 생산을 하는 일만을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던 왕을 부군으로 삼은 불쌍한 왕비의 경우에는 자신이 속한 왕실에서 원하고 있는 후r계자를 생산을 하였다고 하여서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왕의 마음에 의거를 하여서 자신의 일생에 움직이는 경험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권력을 잡기 위하여서 움직이는 사람들의 와중에서 혼자서 사랑을 외치는 경우에 당할 수가 있는 일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보호자를 찾아서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하던지 아니면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지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호를 받기를 원하였지만 그 상대의 마음에 드는 행위를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생각만을 최우선으로 하여서 행동을 하였기 때문에 목숨을 읽어버린 여성의 이야기와 그러한 경우도 벗어나서 자신의 의지가 없이 오로지 왕의 변덕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일생에 심각한 타격을 받았던 경우를 보여줍니다.

 

최고의 권력층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여성들이 자신들이 속한 새장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지를 못하고 외롭게 죽었던 경우에 대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로망으로 남아있는 백마탄 왕자가 현실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작용을 하는지를 알려주고 생각과 현실이 보여주는 괴리감의 진실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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