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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식탁 - 독성물질은 어떻게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 되었나
마리 모니크 로뱅 지음, 권지현 옮김 / 판미동 / 2014년 4월
평점 :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녹색혁명의 장을 열었다고 생각을 하였던 인류의 생존을 위하여서 꼭 필요한 농작물의 생존을 위하고 그것을 사용을 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을 하였던 각종의 농약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불러오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러한 약품을 제조를 하여서 시장에서 판매를 하는 거대기업들이 하는 이야기와 기업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자신의 본분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관료와 정치인들의 행위를 보여줍니다.
처음에 농약이 등장을 하면서 농작물을 재배를 하면서 경험을 하는 어려움을 줄여주고 많은 생산량을 농민들에게 줄수가 있다고 하였던 약품이 실제로는 일부의 진실만을 보여주고 있고 수많은 피해를 불러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피해사례들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원하여서 농약을 흡입을 한 것이 아니라 농사일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자주 접하면서 발생을 하게되는 몸의 피해에 대하여서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대응이 없는 기업의 처사와 농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무반응으로 일관을 하는 관료들의 처사가 왜 그러한 모습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데 기업이 생산을 하는 각종의 화학약품은 처음의 등장시기에는 피해부분에 대하여서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문제가 발생을 하였지만 문제를 제기를 하여서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는 이미 일정한 부분을 넘어가는 기업들의 탐욕에 대하여서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정부가 하여야 하는 일에 대하여서 손을 놓아버리고 많은 부분에서 사기업이 연구를 지원을 하고 있고 자신들이 생산을 하는 제품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검증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많은 문제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엄청난 규모의 경제를 이룩을 하고 있는 거대기업들에 대항을 하여서 소수의 시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을 한다고 하여도 그것에 대하여서 정당한 반응을 얻을수가 있는 경우를 벗어나는 기업들의 행태와 기업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기업의 입맛에 맞는 연구를 하면서 자신들의 업적을 만들어가는 학자들이 함께 움직이면서 많은 부분에서 왜곡을 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서 왜곡을 벗어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학자들의 노력과 기업의 독선으로 인하여서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문제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기업의 역할에 대하여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을 지원을 하고 있는 자금으로 인하여서 어용학자의 모습을 하게되는 인물들의 행실과 그러한 학자들이 관료가 되면서 엉망으로 움직이고 있는 현재의 실정을 알려줍니다.
사람이 하루에 섭취를 할 수가 있는 양에 대하여서 인정을 하는 섭취량의 문제에 대하여서 아무런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일종의 주먹구구방식으로 만들어졌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계속하여서 생산이 되어지고 있는 독극물의 양산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고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는 정부의 현실을 보여주는데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중점을 두면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아무런 지식이 없이 책을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주는 증거물들의 경우에 모순점이 있다고 하여도 그것을 발견을 할 수가 있는 능력이 없다면 문제가 된다는 사실과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기업과 학계 그리고 관료들의 무능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