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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 왜 그 사람의 말은 행동하게 할까?
이정숙 지음 / 나무생각 / 2014년 4월
평점 :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회가 변화를 경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실제적으로 경험을 하였던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군사정권의 영향력으로 인하여서 권위적인 어법을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추세에서 개인주의를 신봉을 하면서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다는 생각을 하는 신세대의 사회인들이 늘어나면서 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서 필요하고 새롭게 변화를 거듭을 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에 맞추기 위하여서 필요한 것이 바로 권위적인 대화법이 아닌 매혹적인 대화법이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과거의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는 현장에 사용이 된다고 할 수가 있는 매혹적인 대화법은 상대방과 대화를 통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을 하는것만이 아니고 상대방에게 자신을 인식을 하게 만들면서 앞으로의 소통을 위하여서 더욱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의 사례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위의식을 가지고 대하는 상사에 대하여서 수평적인 관계를 추구를 하는 세상과는 동떨어져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을 만을 하면서 살아가기 에는 상당히 힘이 들고 상사도 자신이 왜 부하직원들과 교류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이 기존에 사용을 하였던 대화법을 계속하여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과거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상대의 반응에 대하여서 고민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의 문제점에 대하여서 들어내고 대화를 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수도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반응을 만들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는 대화법이 기존의 한쪽이 위에서 명령을 하는 방법이 아닌 자신의 진솔함을 보여주고 왜 그러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알려주는 방법을 사용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보여줍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고 계속하여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지 못하는 경우에는 공적인 관계를 형성을 하면서 살아갈수는 있다고 하여도 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못된다는 사실을 알면서 외롭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평상시의 대화법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서 보충을 하고 그러한 일방통행의 방법이 아닌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대화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는 사실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