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 틱낫한 스님의 법화경
틱낫한 지음, 김순미 옮김 / 예담 / 2014년 5월
평점 :
품절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세상에는 부처님의 말씀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의견을 첨부를 하여서 사람들을 교화를 하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경전이 상당히 많은데 그러한 경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자신들이 주장을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상당히 강경하게 주장을 하고 반대를 표시를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논박을 하면서 자신들이 주장을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최선을 다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문제가 존재를 합니다.

 

불교는 크게 본다면 소승과 대승의 두가지 구분법을 가지고 구분을 하는데 이책에서 논하고 있는 법화경은 대승의 경전이면서도 소승에 대하여서 논박을 하기 위하여서 존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소승의 의견에 대하여서 이해를 하면서 대승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소승을 받아들여서 하나의 굴레를 만들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먼저 문제를 가지고 있는 본인이 해탈을 하여서 문제를 벗어나는데 주력을 하는 소승의 문제에 대하여서 그러한 경지를 넘어서 함께 해탈의 길을 열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이고 그러한 경지를 보기 위하여서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부처님이 자신의 의견에 대하여서 사부대중에게 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중들이 자신들이 지금 듣고 있는 고언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계속하여서 설명을 요구를 하면서 정진을 위하여서 노력을 과정에 대하여서 놀라운 능력을 이용을 하여서 쉽게 이해를 시키도록 노력을 하는 문법과 예를 들면서 법화경에서 논하고 있는 논거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정확한 이해를 구하고 있는데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을 하여서 법에 대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보이고 그러한 법이 가지고 모순이 무엇인지와 왜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논거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사례를 들어서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불성이 있고 그러한 불성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떠한 수행을 통하여서 불성을 표현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왜 불성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이해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혼자만의 고민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고 그것을 풀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존재들이 마직막으로 알게되는 중요한 순간이 대한 기쁨과 모든 문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존재들이 실제로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포함을 하여서 수많은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생명체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불교만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이 아니고 고민을 가지고 있거나 함께 살아가는 현실에 대하여서 상당한 문제가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문제의 해결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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