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의 기술 - 권력을 빼앗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전략전술
쿠르치오 말라파르테 지음, 이성근.정기인 옮김, 문준영 감수해제 / 이책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저자인 쿠르치오 말라파르테는 이탈리아 사람이면서 처음에는 새로운 물결이라고 생각을 하였던 파시스트에 경도가 되어서 무솔리니의 쿠데타에 일정한 부분에 일조를 하였고 나중에는 공산주의에 경도가 되어서 생활을 하는등 다양성을 추구를 하였고 자신이 살았던 혼란을 거듭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유럽의 현실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책을 편찬을 하였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보여줍니다.

 

1. 쿠데타는 기존의 정부의 방식에 대하여서 반항심을 가지고 사회에 혼란을 가지고 오는 새로운 비합법적인 방법을 동원을 하여서 권력을 쟁취를 하는 방법이고 왕조 시대에는 역성혁명이고 왕의 교체를 부르는 방법이었지만 왕조의 시대를 벗어난 공화주의 시대에는 일정한 기간을 지배를 하고 교체가 되어지는 민주주의 방식을 도용을 하여서 국가를 운영을 하고 있지만 그러한 적법한 시기에 권력을 교체를 하는 방법을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을 하는 방법인 폭력을 사용을 하여서 강제적으로 권력을 교체를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으면서 직접적으로 자신의 시대에 발생을 하였던 권력교체에서 얻을수가 있는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전후의 구분이 없이 중구난방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 당시의 혼란기에 일정한 위치에서 바라본 저자의 생각이 책에 많이 반영이 되면서 권력의 실상을 보여줍니다.

 

2. 격변기 러시아의 모습

제정 러시아의 황제가 국민이 원하지 않고 준비도 미흡한 전쟁에 참전을 하면서 엉망으로 망가기는 모습을 보이면서 신적인 존재에서 패전을 하는 인간의 모습으로 하향을 하였던 점이 러시아가 격변을 맞이하는 원인을 제공을 하였고 처음에 권력을 잡은 케렌스키에 대항을 하여서 자신이 권력을 잡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레닌의 입장과 그러한 볼셰비키의 지도자인 레닌을 위하여서 운동의 주도권을 가지고 활동을 하였던 트로치기가 그 동안의 쿠데타의 방정식을 버리고 새롭게 형성을 하였던 소수의 인원을 가지고 사회의 간접시설을 점거를 하여서 혼란을 가지고 오는 신선한 방법을 선보였던 혁명의 모습을 논하면서 그동안의 역사에 등장을 하였던 많은 병력을 동원을 하여서 벌였던 시가전의 모습이나 아니면 군중을 동원을 하여서 혼란을 조장을 하고 뒤에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권력층의 분열을 조장을 하였던 방법에서 벗어나서 주도적으로 믿을수가 있는 소수의 인원을 가지고 벌이는 첨단의 방식을보여줍니다.

 

트로츠키가 행한 소수정예를 이용을 하여서 사회의 중추망을 마비를 하는 행동에 대하여서 처음에는 반대가 있었지만 업적을 만들면서 그러한 반대가 줄어들고 권력을 잡을수가 있는 권위를 주었다는 사실과 자신이 이룩한 업적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만들지 못하고 오직 자신의 능력만을 과신을 하면서 주변인들과 불화를 만들었던 트로츠키가 주변과 융화를 하면서 자신의 지배력을 넓히고 있었던 스탈린에게 제거를 당한 이유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처음의 방식을 믿고 계속하여서 그것만을 고집을 하는 경우에는 상대방도 그러한 사실을 파악을 하고 방어를 준비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데 권력이 가지고 있는 비정함과 책략의 난무속에서 벌어지는 폭력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정상적인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권력을 쟁취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혼란을 이용을 하여서 정권을 교체를 하는 쿠데타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저자의 로망과 그러한 생각을 실제로 현실에서 이루었던 인물은 소수이고 대다수의 인물들이 정권에 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새로운 조류를 따라가는 행동이 아니라 과거부터 내려오던 방식만을 고집을 하면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폴란들의 사례를 이용을 하여서 보여주고 자신이 일정한 부분에서 참여를 하였다고 생각을 하는 이탈리아 무솔리니의 경우에는 실상과는 다르게 환상을 혼합을 하면서 폭력을 우선시 하면서 만들어가는 혼돈의 모습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그러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인물들은 일반적인 교육을 받은 인물들이 아니라 마르크스주의의 교육을 받은 자신과 비슷한 사고를 하는 인물들이 성공을 한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기 위하여서 사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1차와 2차대전의 사이에서 벌어졌던 각국의 혼란한 상황에 대하여서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