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업은 세상을 구할 수 없는가 - 기업의 자선 활동에 담긴 불편한 진실
마이클 에드워즈 지음, 윤영삼 옮김 / 다시봄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기부문화에 대하여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있는 나라이면서 시민운동을 통하여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시민운동에도 여러 가지의 부분이 있고 거액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갑부들이 자신의 재산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이 부를 이룩을 하였던 방식인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시민운동을 조직을 하여서 변화를 구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한다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부문화가 발생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미국은 오랜시간을 가지고 나름의 방법으로 기부문화가 발전을 하였고 그러한 부분으로 인하여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문화가 발생을 하게된 이유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만들어진 문화가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만들어진 재단을 통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 부분만을 강조를 하면서 하나의 성과를 이루기 위하여서 행하는 작업이 기존의 풀뿌리 단체들에 대하여서 어떠한 영향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기존의 방식은 지역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개척을 하면서 그 사람의 사정에 대하여서 잘 알고 있는 이웃에 도움을 주고 그러한 도움의 손길을 더욱 넓게 하는 것이 장점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현재 많은 기업에서 행하고 있는 작업은 토착문화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목적을 향하여서 움직이고 그러한 행위를 통하여서 자신의 생각을 강조를 하는 일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재단을 통하여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 이익을 가지고 오는 기업집단을 통하여서 자신의 부를 이룩을 하였고 그러한 행위에 대하여서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방법을 통하여서 문제를 풀어나갈수가 있다는 생각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러한 행위가 가지고 오는 병폐는 거대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나름의 방법으로 홍보를 하여서 보여주기 위하여서 행하는 업적만을 양산을 하면서 실제로 도움을 받는 객체에 대하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행위가 보여주는 거대한 모습에 열광을 하는 인물들이 자신들이 발휘를 하는 작은힘이 실제로는 거대한 힘으로 모여진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웃을 하고 있는 어려운 사정을 도와주기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것에는 찬성을 하고 있고 많은 자금을 동원을 하여서 행하는 일에도 동의를 하지만 그러한 자금을 이용을 하여서 오로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하여서 주변에서 부가적으로 발생을 하는 문제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다는 사실에는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그러한 행위보다는 작은 집단이 문제가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을 하면서 발전을 하는 것이 더욱 좋고 거대한 집단은 그들만이 할 수가 있는 부분을 작은 집단의 구성원들을 통하여서 행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행위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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