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야? 2 - 세상을 또 한번 놀라게 한 진실같은 거짓말
안드레아스 슈뢰더 지음, 이영민 옮김 / 재승출판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1권에서 사기극을 펼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 만은 경우를 보여주었다면 2권에서는 사기극의 모습을 하고는 있지만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인정을 하면서 재미있는 한편의 희극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자본의 속성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자금을 움직이기 위하여서는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이 얼마나 충실한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자산을 움직일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통신의 부재와 정보의 부재로 인하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대국민사기를 통하여서 부채를 만들어서 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방법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방법을 통하여서 만들어진 생활에는 그것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자극을 남길수가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합중국이라는 모습을 가지고 있고 시민이 자신들의 손으로 선출을 하는 권력자를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도 자신들의 종복이라고 할 수가 있지만 실제로는 종복이 아닌 주인으로 행세를 하는 권력자들에 대항을 하여서 만들어진 인물이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고 그러한 생각에 동조를 하는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의하여서 발생을 하는 권위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많은 자산을 만들었지만 한방의 사기로 인하여서 전재산을 탕진을 하였던 인물이 자신의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황제로 행세를 하고 그러한 인물의 행적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을 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일반적인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 지지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을 하고는 있지만 그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어려운 부분에 대하여서 자극을 주는 행위라고 한다면 일반적인 시민들의 마음을 자극을 하여서 풍요로운 생활을 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권위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일화가 등장을 하는데 제복에 대하여서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간직을 하고 살아가는 인물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자극을 하는 제복을 입은 인물이 등장을 한다면 아주 간략하게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수가 있고 그러한 자극을 인정을 하는 경우의 권력자들은 없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계속하여서 속임수를 만들어내는 경우만이 존재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권력자와 부자를 상대로 하여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사기들이 부를 평등하게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고 자신이 생각을 하였던 생각을 가지고 일생을 평화롭게 살아낸 인물들과 자신의 거짓으로 인하여서 어려움을 경험을 하였던 인물들의 실제의 사건을 평화롭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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