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의 배신
마크 쉔 & 크리스틴 로버그 지음, 김성훈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경험을 하게되는 각종의 병명중에서 만성적이라고 불리고 있는 일종의 정신적인 문제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게되는 각종의 질병들에 대하여서 그것을 치료를 하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약물에 의존을 하여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방법이 실제적인 해결법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으면서 왜 그러한 문제가 많아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줍니다.

 

인체는 상당히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인체가 과거부터 걸어온 많은 시간을 통하여서 몸에 남아있는 원시적인 부분들이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필요가 없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남아있기 때문에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들에 대하여서 일단은 발생의 원리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러한 원시적인 부분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병에 대하여서 사례와 설명을 통하여서 알려줍니다.

 

자신은 모든 것을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통제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몸에 남아있는 과거의 기억이 통제를 하는 부분이 있고 그러한 사실들이 실제로는 현실에서 필요가 없는 위험한 요소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면서 대비를 하는 자세와 같은 일들과 모든일을 본능에 의거를 하여서 처리를 하는 방법과 같은 아직은 몸에 기억으로 남아있고 기능을 하는 부분들이 가장 진화가 되어있는 대뇌의 명령보다도 상위에서 움직이면서 여러번의 경험으로 인하여서 자신도 모르고 가지고 있는 불안요소를 신체에 가하여지는 위험요소로 판정을 하여서 그것에 대항을 하기 위하여서 행하는 각종의 행동들이 실제로는 대뇌에서 명령을 하는 이성적인 부분을 지우고 본능에 입각을 하여서 행동을 하면서 각종의 불안감이나 아니면 이성을 넘어가는 식욕과 같은 문제를 야기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수많은 위험한 요소가 잠재적으로 인류를 위협을 하였던 시절에 발전이 되었던 뇌를 구성을 하는 부분인 변연계가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이성으로 움직이는 대뇌보다도 상위의 존재라는 사실이 인체를 위협을 하는 요소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응을 못하고 사소한 요소를 가지고 자신이 존재를 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부분들을 가지고 자신은 불안감을 억제를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가 형성이 된다는 사실과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인정을 하면서 변연계의 공격을 방어를 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느끼는 불안요소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포기를 하고 계속하여서 미세한 수준으로 자신이 감당을 할 수가 있는 위협을 가하여서 일종의 훈련을 거듭을 한다면 그러한 변연계가 가지고 있는 위기감지 능력이 훈련이 되어서 이성이 좌우를 할 수가 있는 단계로 들어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그러한 훈련법에 대한 의견을 보여줍니다.

 

과거에는 많은 위협이 있었지만 인류가 발전을 거듭을 하고 각종의 기기를 사용을 하면서 불편에 대하여서 제어를 하기 시작을 하면서 본능적인 요소를 담당을 하는 변연계가 작동을 할 수가 있는 부분들이 줄어들면서 자신의 기능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서 위협이라고 생각이 안되어지는 부분을 가지고 위협으로 받아들여서 많은 문제를 야기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일정한 부분을 불편함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것도 신체의 균형을 위하여서 필요한 경우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인하여서 얻은 정보의 획득의 편리성과 자동차와 같은 이동수단의 변천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서 생활을 하는 현대인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을 감수를 하면서 살아갈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는 의문을 가지고 볼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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