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동물 - 동물은 기록하지 못하는 동물들의 세계사 세계사 가로지르기 5
임정은 지음 / 다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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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구상에 등장을 하기 전부터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동물들이 지구상에 자신들의 다음으로 등장을 하였지만 지구의 모든 생물에 대하여서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을 하였던 인류와 어떠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인류가 자신들의 효용을 위하여서 길들인 대표적인 동물들의 종류가 등장을 하여서 인류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효용성을 보여주고 그러한 동물들을 가지고 인간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동물을 사용을 하여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죄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하여서 더욱 많은 부분을 할애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위하여서 만들어지는 많은 물건들이 그 재료의 독성으로 인하여서 많은 문제를 발생을 하게 되었고 그러한 문제에 대처를 하기 위하여서 살아있는 생명체에 실험을 하는 문제가 발생을 하였고 그것에 대하여서 동물들의 권리가 많이 침해가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인간과 동물의 특이성으로 인하여서 실제로 많은 동물들이 인류를 위하여서 희생이 되어지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은 실제로 활용성이 거의 없는 부분도 많이 등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의미한 살육에 대하여서 논거를 하는 방향입니다.

 

동물이 인류와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한번쯤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부분들이 등장을 하고 동물의 사육방법에 대하여서 왜 많은 논란이 발생을 하고 있는지와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눈을 감고 있는 현실이 가지고 있는 진실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사람들은 과거에는 자신의 이웃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가축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입을 하는 과정을 경험을 하였지만 현대는 가축은 그들만의 공간에서 사람들을 위하여서 최대한 단시간에 최고의 육질을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공간에서 자라고 있고 사람들은 완전한 모습의 동물이 아닌 분리가 되어있는 고기의 모습만을 시장에서 바라보면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하여서 느끼는 괴리감이 강화가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집에서 기르는 반려동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처럼 다른 동물들도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서 사람들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고 자신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던 동물들도 한순간의 변덕으로 인하여서 다른곳에 방치를 하면서 버리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마음의 변화에 대하여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서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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