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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통하다 - 실록으로 읽는 조선 역관 이야기
이한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조선의 사대부의 나라였고 나라를 건국을 하면서부터 시작을 하여서 멸망을 하는 마지막순간까지 외국에 대하여서 사대를 하였던 사대의 나라인데 우리나라안이 아닌 외국과의 교류에 필요한 인원을 선발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제도가 중인 신분의 사람들이 주로 시험을 보았던 역관이고 그러한 역관들이 무엇을 하였고 어떠한 인물들이 실록에 기록으로 남아서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1. 역관의 역할은
사대를 위하여서 중국으로 넘어가는 관리들이 그곳에서 관리들과 대화를 하기 위하여서는 일종의 통역사가 필요하였고 그러한 일은 대신들이 행하는 전문적인 언어의 문제로 인하여서 일정한 훈련을 받은 전문가들이 등장을 하였고 대체적으로 통역사의 역할을 하였던 인물들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사신단과 함께 동행을 하여서 실무의 순조로움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역관이 일반적인 통역사의 역할만이 아니라 외교관의 역할과 정보원의 역할을 수행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일정한 시기에 움직이는 사신단에 포함이 되는 역관들의 역할은 자신들이 이동을 하면서 보고들은 사실들에 대하여서 보고를 하고 그안에서 찾을수가 있는 각종의 정보들을 취합을 하여서 내정에 적용을 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말이 안 통하는 사신단을 위하여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일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 주요 역활
사신단의 수행과 외국의 사신들이 국내로 들어오는 경우에 그들의 대화상대가 되어주면서 내정에 부합을 하는 역할을 하였고 국내의 물건을 가지고 외국으로 들어가서 상거래를 하는 무역의 장본인이 되었기 때문에 상당한 부를 축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을 하였지만 중인이라는 신분상의 문제로 인하여서 초기에는 일부의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일도 있었지만 중기이후는 그러한 경우가 없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책의 내용들은 조선의 건국으로 인하여서 흔들리는 내정을 완성을 하기를 원하였던 조선의 초기에 중국의 명나라와 교류를 하면서 그들의 힘을 빌려서 내정을 안정을 하기를 원하였던 왕들의 노력과 명나라에서 요구를 하는 무리한 조건들로 인하여서 고생을 하였던 왕과 대신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제로 역관들의 역할은 통역자의 모습으로 한정을 하면서 많은 책임을 지우면서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서 일종의 방패막이로 활용을 하였던 중신들의 모습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대목도 등장을 하고 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공을 세우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에 대하여서 그것을 방해를 하는 권신들과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승진을 시키려고 하였던 왕들의 대립도 보여줍니다.
역관의 역사는 지금도 이름만 변하여서 계속되고 있지만 책에서 등장을 하는 역관의 역사는 태종과 세종의 시기와 같은 초기의 모습과 선조가 경험을 하였던 사건인 임란을 맞이하여서 행동을 하였던 역관들의 모습만을 보여주고 나머지의 역사적인 기록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역관이 계속하여서 활동을 하였지만 그들의 활동에 대하여서 전문가의 위치만을 인정을 하고 사대부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중인의 신분이라는 제약에 무겁게 작용을 하였기 때문에 실록에 기록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적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실록에 기록이 되어있는 사실만을 가지고 내용을 구성을 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용이 단순하게 나열이 되어있고 그당시의 정세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는 경우에는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이 발생을 할 수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