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헨리 페트로스키 지음, 백이호 옮김, 이인식 / 김영사 / 2014년 2월
평점 :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이 동물과 구별이 되는 중요한 이유중의 한가지가 자유로운 생각을 하면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각종의 도구들과 그것을 사용을 하면서 더욱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서양인은 동양인들과는 다른 식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먹는 음식을 위하여서 상당히 많은 도구를 만들었고 그러한 도구들의 역사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재미가 바로 사람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인공물의 디자인의 변화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계기가 되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포크가 사람들의 인식에서 차지를 하는 비중이 어떠한 것들을 계기로 하여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초기에는 나이프만을 이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었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인식에는 아주 생소한 물건인 포크가 등장을 하였고 그것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나이프를 이용을 하여서 먹는 방법을 지키는 경우가 있었지만 실제로 포크라는 새로운 도구를 이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으면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에 대한 해결법으로 인하여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기 시작을 하였고 그러한 시장의 움직임으로 인하여서 사람들이 더욱 다양한 종류의 식기를 만들고 그것을 사용을 하는 방법이 상당한 어려움으로 인식이 되면서 많아지고 있던 종류가 줄어드는 일이 발생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의식주라는 단어로 사용이 되어지는 먹는 문제에 중요한 도구인 포크를 이용을 하여서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사람들이 자신의 편의를 위하여서 만들어낸 인공물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강조를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인공물의 특성은 처음에는 인식을 하는것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그것이 오랜 시간을 들여서 주변에서 사용이 되어지는 모습을 발견을 한다면 나중에는 더욱 새로운 물건을 통하여서 과거의 불편을 해소를 할 수가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여도 거부감을 느끼는 일이 발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 받아들일수가 있는 부분만을 개선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함께 만들어서 사용을 할 수가 있는 부분에 대한 개선작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를 하는 부분으로 이루어 집니다.
제목에서 등장을 하는 포크에 대하여서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있는데 서양인의 눈으로 보기에는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식기의 문제에 대하여서 비중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지만 그러한 부분이 하나의 문맥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등장을 하면서 문맥의 흐름을 방해를 하는 부분이 옥의 티로 작용을 하는것 같습니다.
산업화로 인하여서 대량생산을 할 수가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대량소비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면서 많은 물건을 새롭게 생산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서 어떠한 부분을 만들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특허를 출원을 하고 자신의 재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듭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개선은 자신의 불편만을 제거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을 하여서 많은 자금을 벌어들이는 일에도 관심이 많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면서도 불편함에 대하여서 개선의 의미를 발견을 못하고 살았던 부분들에 대하여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실제로 실현이 되기 위하여서 많은 고비를 만났다는 사실과 그러한 부분이 언제나 획기적인 부분만을 강조를 하여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부분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발견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