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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 내 눈에 콩깍지를 씌운 잘못된 건강상식에서 벗어나기
장항석 지음 / 반디출판사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시중에서 늘어나고 있는 정보의 홍수로 인하여서 진정한 전문가의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의사들이 말을 하는 사실에 대하여서 거부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자신이 얻은 정보를 맹신을 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치료를 하다가 문제가 발생을 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서 시중에서 유통이 되어지고 있는 정보들과 실제적인 부분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하여서 현직 의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엇을 먹고 불치병을 고친 경우가 있다고 하여서 모두에게 그 무엇이 약효를 발휘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시중에서 보여지는 정보에 대하여서 세계적으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을 하는 약품회사들의 입장에서 그러한 약성을 가지고 있는 재료가 있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신약을 개발을 하고 그것을 자신의 자산으로 삼을수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는 의심을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한번쯤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민간요법으로 사용이 되어지는 약재를 가지고 그 안에서 불순물을 제거를 하고 유용한 성분만을 가지고 만들어지는 약들이 얼마나 많은지와 그러한 부분만을 연구를 하는 학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체에는 상당한 신비한 부분이 많이 남아있고 그러한 부분으로 인하여서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없다는 사실을 각부분을 통하여서 알려줍니다.
세상에 존재를 하는 수많은 정보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감은 자신의 병에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보다는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고 있고 실제로 과거부터 발견이 되었고 사용이 되었지만 그것이 가지고 있는 부작용으로 인하여서 이제는 과거의 기억속으로 들어가 버린 많은 기술들과 발전을 하고는 있지만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인간의 수명으로 인하여서 새롭게 발생이 되어지는 수많은 병들과 자연스러운 노화의 작용으로 발생을 하는 병들에 대하여서 가지게 되는 사람들의 인식으로 인하여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행세를 하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많은 방법들과 최신의 기술로 인하여서 문제가 없다고 선전을 하는 각종의 기술들도 그것이 나름의 시간을 가지고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는 문제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선입견과 함께 환자들을 상대로 하여서 일종의 임상실험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바라보는 시선이 존재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의사들이 시술을 하였고 나름의 방법으로 안정성을 획득을 하였던 기술들이 단 시간에 부상을 하는 신기술로 인하여서 환자들의 신뢰성을 상실을 하고 있는 현상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올수가 있다는 것과 함께 양쪽의 기술에 대하여서 공부를 하고 몸으로 익히고 있는 전문가의 소견을 바탕으로 하여서 만들어지는 의사의 의견에 대하여서 진정성을 가지고 협력을 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명에 대한 의미와 살아가기 위하여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용기와 신념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