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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키메라의 제국 ㅣ 서울대 인문 강의 시리즈 1
구범진 지음 / 민음사 / 2012년 8월
평점 :
현재 중국의 영토를 구성을 하는 지역에 대하여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던 제국이면서 마지막 왕조인 청제국이 기존의 한족의 왕조와는 어떠한 부분에서 다른 정치성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중국의 전토에 대하여서 한족이 아닌 이민족이 지배를 하였던 시기는 몽골족의 원나라가 90년 정도를 지배를 하였고 바로 뒤를 이어서 한족의 명나라가 지배를 하였지만 내부의 분열로 인하여서 만주족의 청나라가 지배를 하였고 이민족의 지배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한족의 반란에 대하여서 어떠한 방식으로 그것을 막으면서 중국을 지배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기존의 한족에 대하여서 융화정책을 취하였고 그러한 반동으로 인하여서 만주족에 대한 민족성이 말살이 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그러한 이야기가 전부가 진실이 아니고 원나라의 인종의 차별화 정책이 아닌 융합정책을 일부는 펼치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나름의 방법으로 만주족에 대한 정책을 마련을 하여서 실행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여진족으로 불리고 있던 시기에 누르하치가 등장을 하여서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을 하기 위하여서 과거의 원나라에서 사용을 하였던 십인대와 비슷한 방식으로 팔기를 구성을 하고 강력한 군사력을 이용을 하여서 내부가 분열이 되어버린 명나라의 전토를 흡수를 하였는데 소수의 인원으로 다수의 인원을 다스리기 위하여서 나름의 방법을 찾았고 자신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고 민족적으로 비슷한 몽골의 인원을 흡수를 하고 그들을 우대를 하면서 소수의 인원이 자신들의 기상을 유지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팔기를 구분을 하여서 보호를 하는 방법을 사용을 하였다는 사실과 과거의 명나라의 지역과 새롭게 청나라의 강토로 들어온 지역을 구분을 하여서 서로가 상반이 되어지는 방식으로 지역을 운영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한족과 그 외의 민족으로 구분이 되어지는 청나라의 모습은 민족국가의 모습이 아닌 황제일인의 제국으로 구성이 되었다는 사실과 그것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과거 명나라의 지역이 아닌 곳에는 한족의 관리가 아닌 만족의 관리가 파견이 되어서 운영을 하였고 각 지방의 실력자들의 이익을 보호를 하면서 제국을 유지를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청나라의 멸망과 함께 민족국가를 구성을 하였던 중국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영역에 대하여서 처음에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었지만 나중에는 자신들의 국가를 구성을 하기 위하여서 다른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지역을 통합을 하기 위하여서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중국이 한족의 국가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민족이 한족이라는 사실이 많은 혼란을 가지고 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만주족의 청나라가 한왕조의 존속이 100년이 어렵고 200년을 넘어가는 경우의 국가는 당나라와 전,후로 구분을 할 수가 있는 한나라 그리고 청나라만 있다는 사실에서 만주족이 만들었던 정치체계가 기존의 입장과는 다르게 상당히 지역색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