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자 재인 가가 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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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가 만들어낸 인물중에서 자신만의 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인 가가형사가 새로운 경찰서로 전출이 되면서 그 고장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과거의 대표적인 모습을 지닌 상점가의 주역들인 상점의 주인들을 상대로 하여서 가까운 곳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의문점들을 하나씩 해결을 하여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부모의 기대와 그에 대한 자식의 행동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등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의 기대에 대하여서 부응을 할 수가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속칭 엘리트의 모습보다는 부모의 기대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청춘의 한면모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인식을 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자신의 욕망에 대한 우선권을 주장을 하면서 모든 것을 오로지 욕망의 만족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그러한 행동이 자신의 삶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으면서 나중에 후회를 하게되는 인물들이 많이 등장을 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연결고리는 상대적으로 거기에 부합이 되는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에 의하여서 표현이 되는데 자신만의 개성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모든 것을 희생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인물들과 자신의 개성에 대하여서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표현을 하는데 어려움을 간직을 하면서 살아가는 인물의 조화속에서 그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는 이들의 중간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을 하고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그러한 행동은 오로지 자신만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작은 세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작은 세계안의 자유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인물들이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하여서 만들어낸 질문들이 다른 이들의 세계에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올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죽은 이의 명복을 빌면서 살인자에 대한 수사에 초첨을 맞추고 그것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것만이 아닌 이미 죽은 이가 남기고 간 많은 여운을 마감을 지어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에 대하여서 담겨져 있는 여운을 해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 단락이 하나의 이야기로 충실하게 기능을 하면서도 최후에 들어나는 최종의 보스를 향하여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시간적으로는 5일 정도의 짧은 시간을 이용을 하여서 사건을 해결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각 단락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고 그 안에서 제시가 되어지는 문제로 인하여서 시간의 흐름의 움직임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하면서 소설의 안에서 움직여지고 있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면서 바라본다면 더욱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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