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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코리 디코리 독 ㅣ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7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홍현숙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5월
평점 :
모든 것이 자신의 미적감각에 맞게 움직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명탐정 푸아로가 자신을 도와서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보기에는 인간적인 면보다는 오히려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일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자신의 비서의 생각지도 못한 실수로 인하여서 비서의 언니가 일을 하고 있는 하숙집에서 발생을 하였던 의문의 아무도 정확한 원인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없는 연속으로 벌어지는 물건의 분실에 대하여서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서 등장을 하면서 사소한 물건의 연속적인 분실이 사건의 실체가 아니고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어두운 장막속의 이야기의 시작이 되었다는 사실을 탐정의 등장으로 알리고 있는데 본문에서는 탐정이 확실하게 사건에 개입을 하여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 살인의 연속에 대한 방어를 하는 역할이 아니라 이미 벌어져 버린 살인에 대하여서 그 사건을 수사를 하는 경찰의 조언자로 활동을 하고 실제적인 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하여서 벌이는 수사의 진행의 방향에는 하숙집이라는 특성과 그곳에서 거주를 하는 학생들이 다수가 최고의 지성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이국에서 공부를 위하여서 유학을 온 학생들도 다수가 등장을 하여서 한권의 책속에 등장을 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인원이 등장을 하여서 사건을 풀어가고 있는데 자신들의 주변에서 만들어졌던 사소한 물건의 분실만이 아닌 그것을 기화로 하여서 자신의 뒤틀려버린 욕망을 충족을 하기 위하여서 움직이는 과정속의 인물들의 행동은 하나의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고 하여도 일정한 범위의 실수가 들어나고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실수를 감추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의 범위가 자신이 감당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을 넘어가는 순간이 온다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면서 풀어갈수가 있는 분위기가 아닌 모든 것을 우연의 손에 맞추어서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 책입니다.
경찰과 탐정의 조합 보다는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서 기거를 하는 하숙집의 특성을 살리기 위하여서 그들의 지성을 취합을 하고 자신들이 망각을 하고 있었던 순간에 대하여서 논하고 그 논하기 시작을 하는 의견의 취합이 사건의 열쇠로 작용을 하는 순간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시작은 미미하였지만 계속하여서 들어오는 해결의 압박으로 인하여서 작은일이 엄청난 일로 번지는 순간의 모습을 강조를 하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