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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20가면 3 - 소년 탐정단과 히루타 박사 ㅣ 오랑우탄 클럽 23
에도가와 란포 지음, 권남희 옮김, 이강훈 그림 / 비룡소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전작에서 사회에 많은 공포를 가지고 오는 존재인 괴도20가면을 상대를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어린 소년의 무리인 소년 탐정단이 자신들의 존재를 위협을 하는 상대를 대상으로 하여서 그의 행위에 대하여서 얼마나 무기력하게 잡혀들어가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은 미숙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정의감에 불타고 있는 존재들에 대하여서 그들의 정의감을 이용을 하여서 함정으로 밀어넣는 일에 대하여서 아무런 죄의식도 없는 존재가 있다면 그들을 이용을 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일인지와 함께 왜 명탐저이 등장을 하여서 소년들의 뒤에서 그들의 행동에 대하여서 일종의 컨트롤을 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오로지 정의감만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 자신의 호기심을 자극을 하는 행위에 대하여서 아무런 대비도 없이 깊숙하게 들어가고 그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자신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줄수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을 하고 벗어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정의감에 넘치는 소년들의 무리와 그들에게 당한 한을 앙갚음을 하기 위하여서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들어가는 괴도의 모습에서 선악의 대결이 아닌 미숙함과 치밀함의 대결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리 소년들에 비하여서 치밀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생각을 현실에 실현을 할 수가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하여도 자신을 능가를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인하여서 위기상황을 맞이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