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실패열전
홍희범 지음 / 멀티매니아호비스트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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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류의 탄생과 거의 동시에 시작이 되었던 전쟁의 역사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멍청한 모습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일면과 그러한 멍청함이 만들어낸 다양한 사건사고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1. 작전편

많은 인원을 동원을 하여서 자신이 목표를 하고 있는 생각을 이루기 위하여서 행하지만 그것을 수행을 하는 인원들에게는 저승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되어버린 일종의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서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무모한 작전의 사례들을 열거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일들이 벌어진 것들은 당시의 작전을 지휘를 하는 지도부의 무능과 함께 소식을 전하는 방법에서 시간이 오래걸렸다는 사실이 더욱 많은 피해를 가지고 오는 문제가 되었고 전쟁을 지휘를 하는 지도부의 사람들에게는 군인들의 생사가 하나의 장기판의 졸로 보이고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생각이 없었던 시대의 모습을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선의 군인들은 지도부의 명령에 의하여서 당연하게 죽으러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진출을 하였고 지도부는 자신의 명령에 의하여서 만들어진 결과를 가지고도 자신의 책임을 피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는 자시기만의 모습을 보였던 일본의 장성들과 오기를 가지고 계속하여서 인원을 투입을 하여서 전쟁터가 아닌 학살장으로 만들었던 영국의 장성들에 대하여서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잘 보여줍니다.

 

2. 해상편

바다에서 활동을 하는 단위의 함정들은 문제가 발생을 하였을때 피할 수가 있는 장소가 부족하다는 사실과 한번에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 있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주 잘보여주는 일면을 가지고 있는데 함정에서 발생을 하였던 근무인원들의 근무 태만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던 사고와 기술력의 부족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던 사고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한번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고 하여서 두 번째는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는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3. 육상편

육상을 지배를 하는 강력한 무기인 전차에 대하여서 많은 지면을 할애를 하고 있는데 국가의 모든힘을 동원을 하여서 전쟁을 하는 전격전의 시대에 맞지 않게 행동을 하였던 시대에서 벗어나는 사고를 하면서 무기를 개발을 하였던 일본의 낙후가 되어있는 전차의 모습과 당시의 전쟁상황과는 동떨어진 무기에 대한 생각으로 만들어진 황당한 실전무기들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실전은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아무리 프리젠테이션을 하였다고 하여도 그것이 실전에서 그대로 활용이 된다는 보장이 없는 전쟁터에서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황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비실용적인 무기들은 전쟁중의 부족한 자원을 허비를 하는 문제가 되었고 실제로는 전쟁후에도 많은 경우의 무기들이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여서 문제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 항공편

사고가 일어나면 거의 죽음을 맞이하는 항공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생각을 변화를 하게 만들어주는 일들이 전쟁을 통하여서 엄청나게 발전을 하였고 항공이라는 일단은 하늘을 날아야 한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무기의 거대화에 대한 욕망보다는 무기가 가지고 있는 속도에 대하여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만들어진 실패작들을 보여줍니다.

 

각종의 무기와 그것을 가지고 사용을 하는 인원들간에 발생을 하였던 문제들과 무기의 실패가 가지고 오는 불상사에 대한 대책과 선구자적인 생각을 실현을 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였던 과거의 모습들이 현재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장면들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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