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해전 -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 영웅들의 피와 땀의 기록
윤지강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수많은 전쟁과 그 전쟁으로 인하여서 이익과 피해를 입은 세력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 부분과 그러한 논쟁의 중심에서 전쟁의 방법에 대하여서 논하는데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는등 각종의 책들이 있는데 전생사에 대하여서 중점적으로 소개를 하는것이 아니라 세계4대 해전으로 알려진 전쟁들이 무엇을 이유로 하여서 발생을 하였고 전쟁후에 벌어진 일들과 전쟁의 중심인물에 대하여서 소개를 하는 책입니다.

 

1. 살라미스 해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해전으로 당시에는 그 전쟁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었고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전쟁의 주역이었던 아테네가 전쟁에 사용이 되었던 함선들을 사용을 하여서 해외로 무역을 늘리고 식민지를 만들면서 아주 중요한 전쟁으로 자리를 잡은 전쟁입니다.

 

분열이 되어있었던 그리스의 도시국가들과 하나의 세력으로 집중이 되었지만 그 안에서 많은 나라들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오합지졸의 군대인 페르시아의 해군이 그리스의 운명을 걸고 치룬 전쟁으로 그 당시에 많은 방법으로 사용을 하였던 백병전이 아니라 배에 달려있는 충각을 이용을 하여서 적선을 파괴를 하는 방법을 사용을 하는 신기술을 적용을 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운 점이지만 그러한 방법을 계속하여서 개량을 한것이 아니고 얼마후 부터는 계속하여서 백병전을 선호를 하였다는 사실을 본다면 그 당시에 살라미스 해전이 가지고 있는 위상을 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육군으로 전쟁을 하여서 승리를 하였던 기쁨을 가지고 페르시아의 군대를 육지와 해안에서 상대를 하였지만 육군은 패전을 하였고 그에 대한 전쟁의 실마리를 풀기 위하여서 찾은 해전이 성공을 하여서 강력한 페르시아의 군대에게 승리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 칼레 해전

변방국가인 영국이 당시의 최강대국인 스페인을 상대로 하여서 그들의 자랑인 무적함대를 격파를 하였던 전쟁으로 과거의 방법으로 성공을 하였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새로운 전술과 기술을 개발을 하는데 노력을 하지 않았던 스페인이 강력한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선박을 만들어서 최신의 기술로 무장한 영국의 해군에게 패전을 하면서 그동안에 스페인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던 식민지의 은의 유입에 문제가 발생을 하여서 스페인이 망가지는 동인을 제공을 하였던 전쟁입니다.

 

3. 한산도 해전

임진왜란 당시 정치권의 실수로 인하여서 망가진 해군을 가지고도 강력한 일본군에게 승리를 하였던 전쟁으로 완전히 새로운 전법을 구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소수의 힘으로 다수를 능가를 하는 위력을 발휘를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전투입니다.

 

4. 트라팔가르 해전

유럽대륙의 정복자인 프랑스의 나폴레옹의 야욕을 망가지게 만들었던 영국과의 해전으로 당시에 대륙을 지배를 하면서 새로운 식민지를 만들기 위하여서 바다로 진출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던 프랑스의 기선을 제압을 한 전쟁입니다.

 

결론

육지를 통하여서 운송을 하는일과 배를 통하여서 물자를 운송을 하는 경우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의 차이와 함께 서로 먼거리로 나누어져서 배를 통하여서 움직이는 대륙간의 무역과 같은 경우에 들어가는 성공의 이익들을 열거를 한다면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바다를 지배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알수가 있는데 4대해전의 승전국 중에서 유일하게 조선을 제외를 한다면 모든 나라들이 자신들의 라이벌과의 전쟁을 통하여서 승전을 하고 그러한 여세를 이용을 하여서 바다를 지배를 하면서 강대국으로 자립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그 당시의 혼란한 상황에 대하여서 설명을 많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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