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지, 조선역사 - 디카로 떠나는 역사 산책
이정근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조선왕조에 대하여서는 상당한 기록물인 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등 많은 사료가 있고 실제로도 왕조의 역사를 벗어난 시기가 다른 왕조에 비하여서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다양한 역사물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역사에 대하여서 바라보는 시각이 과거에는 하나의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었지만 다양성이 충족이 되면서 과거와는 다른 시각으로 그 당시의 인물들이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성격상의 문제와 과거부터 전하여진 문제가 아닌 새롭게 들어나기 시작을 한 다른 방법으로 바라보는 역사에 대한 책이 많이 있지만 그러한 새로운 해석이 아닌 과거부터 내려온 정통파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조선의 역사에서 상재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부분들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1. 암투 권력 투쟁의 장

왕조국가에서는 자신이 권력을 유지를 못하면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가서 하나의 칼날로 자신의 목을 위협을 하는 장치로 변화를 하였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을 읽어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구조가 아닌 실제로 집안이 망가지고 당사자는 사형과 귀양을 가는 모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권력의 정점이라고 할 수가 있는 왕의 확립에 많은 세력들이 집중을 하였고 자신이 생각을 하는 가장 좋은 조건의 왕을 모시기 위하여서 찾은 무능한 왕들이 자신의 의지가 없이 행동을 하다가 죽었다는 사실과 오로지 권력의지로 인하여서 진정한 권력은 왕의 손에서 벗어나서 그것을 운영을 하는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이동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왕조의 후기로 들어오면서 하나의 척신들이 권력을 가지게 되는 외척시대에서 더욱 발전을 하였고 중기에는 상대적으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을 하는 당파간의 싸움으로 가문간의 전쟁이었다고 하여도 가문이 중요한것이 아닌 자신의 당파에 의하여서 같은 가문의 사람들이 전쟁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등 이권을 둘러싼 추악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2. 사랑의 역사

왕실의 종친들과 사대부들은 자신들의 위신을 생각을 하여서 이성을 접하는 일에도 상당한 제약이 있었고 그러한 제약을 받으면서 이루어진 본처보다는 자신의 순수한 욕망을 위하여서 찾아간 첩에 대한 애정을 들어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었다는 사실과 첩으로 많이 활용이 되었던 사대부들의 오락을 위하여서 고육을 받은 전문직 여성인 기생들과 관여가 되어있는 이야기들과 세종에게 권좌를 양보를 하기 위하여서 많은 미친짓을 하였다고 알려졌던 양녕대군에 대한 애정행각이 보여집니다.

 

양녕대군에 대하여서 최근의 모습은 치열한 권력투쟁을 하였지만 초기부터 밀려오는 압력으로 인하여서 다른길로 접어들었고 그러한 아들의 모습에 실망을 하였던 왕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권좌에서 밀려난 것으로 보여지고 그 당시의 모멸감으로 나중에 수양대군의 편을 들어서 동생의 집안에서 일어난 혈투를 보면서 즐거워 하였다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이 아닌 순수한 호의와 자신의 자유를 사랑을 하는 마음으로 동생에게 권좌를 물려주고 자신의 자유롭게 살면서 많은 자유를 누렸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쟈유인 보다는 현재의 권력에서 밀려난 종친의 모습이 현실감이 있는것은 그 당시의 분위기가 세자의 자리에서 밀려나서 절치부심을 하고 있는 왕족에게 올수가 있는 것은 오로지 사약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동생인 세종의 포용력만을 믿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과거의 모습 보다는 현재에 등장을 하고 있는 부분이 더욱 믿을수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입니다.

 

3.또 다른 진실

역사가 알려주고 있는것은 당시의 상황과는 다르게 현대인들이 자신의 필요에 의하여서 만들어낸 부분이 상당한데 그러한 부분들에 대하여서 일종의 진실을 알려줍니다.

 

조선은 왕조국가였지만 왕이 중국의 황제와 같이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일면은 찾아볼수가 없고 그러한 모습을 보였던 왕은 신하들에 의하여서 망한다는 사실과 모든 것은 신하들의 위상에 의하여서 결정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의 여인상을 보여주는 인물로 등장을 하는 신사임당은 현대의 여성들도 최근에 들어와서 이룩한 업적을 성리학의 지배를 받았던 당시에 이룩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일종의 주말부부로 자신의 친정에서 자유롭게 살았고 상대적으로 남편보다도 더욱 높은 기상을 보이면서 남편을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진실에 대하여서 그것에 대하여서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와 일종의 착오가 일어난 상황에 대하여서 진실을 알게 해주는 장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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