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컬러링북 : 운테리어
페이지2 편집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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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북 운테리어

스티커로 행운의 상징물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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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스티커 컬러링북 운테리어>랍니다. <스티커 컬러링북 운테리어>는 작은 조각 스티커들을 하나하나 붙여, 행운의 상징물 7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취미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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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마네키네코, 드림캐처, 네잎클로버, 마트료시카, 달라호스, 코끼리. 이렇게 총 7개의 행운 상징물을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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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기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소개가 가장 먼저 나와요.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는 액자에 넣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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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목차를 보면 이 책에서 만들 수 있는 행운 상징물들이 액자 속에 예쁘게 담겨 걸려 있는 걸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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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을 꾸게 해주는 드림캐처도 예쁘고, 인형 속에서 또 인형이 나타나는 마트료시카도 예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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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비슷해 보이는데, 드림캐처 작품이 다른 작품보다 조각들이 좀 더 작아서 섬세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첫 작품으로 뭐부터 만들어 볼까 고민하다가 노랑 노랑한 빛깔이 예쁜 해바라기부터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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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103, 34 등 숫자들이 보이죠? 각각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떼어내 모양에 맞게 핀셋으로 스티커를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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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붙이면 이렇게 짠~! 예쁜 해바라기가 탄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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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티커 컬러링북은 숫자에 맞는 스티커들뿐만 아니라 꾸밀 수 있는 추가 스티커들도 함께 들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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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지에 들어 있는 여분 스티커 중에서 책 모양 스티커를 골라 해바라기 꽃병 오른쪽에 붙여 저만의 작품 개성을 살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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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건강의 상징 네잎클로버도 만들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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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하트 네 개가 옹기종기 모인 예쁜 네잎클로버. 어렸을 때 풀밭 사이를 뒤지며 많이 찾아보았는데, 저는 한번도 찾아낸 적이 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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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한 스티커들을 조심스럽게 떼어내 핀셋으로 하나씩 붙여주다 보면 예쁜 네잎클로버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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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모두 붙인 뒤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면 묘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단, 너무 오랫동안 고개를 숙인 채 작업하면 목이 아플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면 좋아요:)





스웨덴 전통 목각 인형 달라호스도 만들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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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호스는 스웨덴의 전통 목각 인형으로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달라호스는 옛날 스웨덴 중부의 달라르나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이곳에 사는 아버지들이 춥고 긴 겨울밤에 손수 나무를 깎아 만든 말 인형을 아이에게 선물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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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행운 상징물에 대한 배경지식도 쏠쏠히 알아갑니다:)





완성된 달라호스 작품이에요. 꼼꼼하게 붙이려고 노력했는데, 제법 멋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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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북은 별다른 미술 도구를 쓸 필요없이 스티커만 붙이면 작품이 탄생하니까 간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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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인테리어 Tip! 도 나와 있는데요. 좋은 인테리어의 시작은 비우기와 정리정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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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한 걸 좋아해서 정리정돈을 잘 하는 편은 아니에요...ㅋ 그래도 정리정돈을 생활화하고 여유 공간이 있어야 집 안 가득 행운이 번진다 하니 정리정돈에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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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란 해바라기 그림은 금전운을, 말 그림은 사업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해바라기 그림이 금전운을 더해준다니! 처음에 만든 해바라기 작품을 액자에 넣어 제 방에 걸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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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스티커들을 이용해 7가지 행운 상징물들을 만들 수 있는 책 <스티커 컬러링북 운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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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복잡할 때, 심심할 때 하나씩 만들어 보면 좋은 취미활동이랍니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을 찾고 있다면, <스티커 컬러링북 운테리어>를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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