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의 독재 - 망국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변호하다
한윤형 지음 / 생각의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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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 때 한국문화와 한국인 성질머리에 대한 가장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임. 요즘 한국은 세대 갈등 포함 온갖 갈등이 상당한데, 20대&40대 포함 전세대가 읽었으면 하는 명저라 본다. 조금 똑똑한 중학생이라면 독해가 가능할만큼 글을 최대한 쉽게 쓰려 하는 작가라는 것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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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천명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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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까지 읽은 바로는, 유머와 감동 둘 다 잡은 희대의 명작이요, 남은 생 포함 내 인생 전체를 통틀어 탑20에는 거뜬히 들 명작이 될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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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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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하기엔 구질구질한 전개가 너무 많고, 그냥 지루하다고만 하기엔 또 너무 박한 평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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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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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형사는 충분히 매력적임.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고 반전도 괜찮음. 살해당한 여주도 매력적이고. 그러나 사건의 핵심 실마리가 억지스러움. 어차피 트릭을 뽐내기 위한 소설은 아니라 봄. 형사의 매력과 사건에 얽히고설켜 있는 사연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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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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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사람은 천재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는데.... 이 소설은 그냥 평범한 작가의 작품인데!? 세월 앞에 장사 있나, 예전의 몰입감이나 반전을 기대하긴 힘들거라 짐작했지만, 핵심 사건들이 너~무 억지스럽다. 이 건 거의 삼류작가 수준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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