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와 일심 -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회통
한자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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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깨달음의 경지를 누구라도 향유할 수 있게 해 주는 책. 근현대의 학문과 학자는 상대 너머 절대의 경지에 대한 추구를 하지 않게 되었다고 막스 베버가 통찰했다, 과학주의와 실증주의 그리고 유물론에 세뇌가 되어버린 이 시대에 그의 통찰은 유효하지만 한자경 학문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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