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욕심에 산 책중 하나이긴 하지만... 30개월된 딸아이에겐 아직 어려운 책이지만..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구입하였다.
책장이 너무 얇아 찢거나 베일까봐 불안하지만.. 조금 지나면 좋아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