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는 평소에 이은경선생님의 방송이나 책은 많이 챙겨서 보는 편이예요. 이은경선생님을 좋아하는 팬들중 한명이죠.이번에 선생님께서 논리의숲을 쓰셔서 읽어보게 되었어요.이미 유명한 숲 시리즈더라구요 .저는 늦었지만 이번에 알게되어서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해요.이번에 읽은 논리의 숲은 다섯개의 과정이 있어요.1.판단의 언덕 : 무엇이 옳고 그른지 세상을 똑똑하게 보는 방법을 배웁니다. 2.법칙의 정원 : 생각에도 규칙이 있다는 걸 알게 거예요.3.추론의 미로 : 복잡한 퍼즐을 풀듯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봐요.4.오류의 못 : 실수를 줄이고 생각에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5.호수의 계단 : 내 생각을 멋지게 전달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 봅니다.이렇게 다섯개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있어요.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그냥 호기심을 가지고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탄탄한 논리를 장착할 수 있게되는 것이죠!!그리고 6개의 숲에서 만나는 34개의 다양한 이야기와 논리에 대한 설명들을 이야기로 읽으면서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따라서 처음부터 읽어도 좋겠지만 내가 흥미롭고 생각하는 부분을 먼저 골라서 읽어도괜찮아요.그래서 가장 먼저 읽은 부분이예요.《해리포터》아이가 정말정말 해리포터를 좋아하거든요.차례부분에서 제목을 보자마자 진짜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아이와 가장 먼저 읽어봤어요.해리포터 이야기를 몰라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알고 있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아이들이 재미있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를 설명해주고 있어요.해리포터 이야기에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논리는 《분석과 종합》이예요.분석이 무엇이고 정답이 무엇이다~라고 딱딱하게 설명해준다면 아이들이 너무 싫어하겠죠?그런데 이야기로 읽게 되니 따로 설명해줄 필요가 없더라구요.엄마가 해줄것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어휘 설명 해주는 정도였어요.이렇게 어렵다고만 생각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에 관련된 것을 이야기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어요.생각의 기둥이 논리가 튼튼해야 읽고 말하고 쓰는 능력도 탄탄해진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논리적 사고가 많이 부족하잖아요.논리적 사고도 연습을 통해서 충분히 튼튼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어요.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논리적 사고도 키울 수 있었어요.그동안 엄마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을 이제부터라도 좀 더 논리적으로 아이가 타당하다고 느낄 수 있게 말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각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이은경쌤이 뽑은 한마디가 나와요.이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서 좋더라구요.이렇게 살펴본 논리의 숲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어보시고 좋고 아이들이 읽어보면 탄탄한 논리적 사고를 통해서 다 깊이있게 생각하고 더 제대로 잘 읽고 더 논리적으로 잘 말하고 더 일목요연하게 잘 쓸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을 하게되었어요.어려운 논리에대한 설명을 이해하게 쉽도록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큰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