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 되나요? ㅣ 왜 안 되나요? 시리즈 20
채화영 지음, 최지영 그림 / 참돌어린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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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아껴야 할 것들은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낭비하는 에너지가 너무나 많은것을 느낍니다.

지금도 집안 곳곳에 쓰지 않고 꽂아둔 플러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절약이지만 플러그 하나라도 뺀다면 에너지가 절약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꼭 실천해야할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되는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에너지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하는것만으로도 무서운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아이들과 에너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쓰지 않는 전기 제품의 플러그를 빼놓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병호 엄마는

밥을 먹기위해 텔레비젼을 끈 병호에게 플러그를 뽑으라고 말을 하지만,

병호는 밥먹고 다시 볼것이라는 생각으로 귀찮아 합니다.

양치를 할때도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물을 낭비하면서 양치를 하는 병호,

숙제를 하라는 엄마의 말은 무시하고, 컴퓨터 게임을 하게 되었고,

게임을 하다가 잠이 들어버린 병호는 갑자기 컴퓨터가 펑하고 터져버립니다.

치지익 소리와 함께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병호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갇혀있는 병호는 삐루라는 친구를 만나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에너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전기, 청정에너지, 태양과 바람에서 얻는 에너지, 수력, 조력,

바이오 에너지를 배우고 에너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끼고,

에너지를 낭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될것입니다.

에너지가 낭비되고, 미래에 에너지가 없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필요없는 전기불이 켜져있다면 꺼야하고,

쓰지 않는 플러그가 꽂아져 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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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사 & 항공기 승무원 - 자연계열 사회계열 ㅣ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3
와이즈멘토 글, 박지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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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부를 해서 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하면 직업을 갖게되겠지요.

수많은 직업들이 있는것을 압니다. 아이들이 모든 직업들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직업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답니다.

직업체험도 여러번 다녔지만, 책을 보면서 다시 확인해 준다면 직업에 대해서

잘 알게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로

만나보게된 항공기 조종사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

 

 

 

항공기 조종사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직업 이야기도

볼 수 있고,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고, 항공기 조종사의 하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많은 곳을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므로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생기는 단점도 있답니다.

항공기 조종사는 체력, 장비조작능력, 외국어실력,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항공기에는 조종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행기내에서 서비스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 비행기에 오르면서 시작되는 항공기 승무원의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승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도와주는 승무원

해외를 자주 드나들게 되어서 좋은 직업처럼 보이지만,

여행을 다니는것이 아니라 직업이기때문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몸이 고되고 힘들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항공기 승무원은 강인한 체력, 서비스 정신, 외국어 실력, 순발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알려주고, 직업에 대한 다양한 직업을 알게되고,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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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산군은 폭군이 되었을까? - 연산군 vs 박원종 ㅣ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28
이한우 지음, 김경찬 그림 / 자음과모음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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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왕자의 난, 계유정난, 중종반정, 인조반정 이렇게 네 가지 비정상적인 집권이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중종반정은 연산군이 신하들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나고 이복동생 중종이 왕위에 오른 역사입니다. 연산군 하면 생각나는것이 폐비윤씨의 피묻은 옷이 생각이 납니다. 연산군은 어찌보면 불쌍한 임금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가 폭군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역사를 들여다 보기로 합니다. 폭군이라고 비난을 면치 못하는 연산군이 왜 폭군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에서 만나게 될 연산군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연산군의 성품이 포악했는지, 의심이 많았는지, 정치를 가혹하게 했는지 먼저 알아보게 합니다. 연산군은 왕의 자격이 부족했을까요? 훈구와 사림의 충돌이였던 무오사화를 연산군이 일으킨 이유는 무엇이었고, 연산군이 무오사화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알아보면서 연산군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폐비윤씨의 복위 문제로 일어났던 갑자사화, 갑자사화에서 보여준 연산군의 모습은 악인이었을까요 아니면 미쳤던 것일까요? 누가라도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했지 않을까요? 박원종의 국가 변란 및 연산군에 대한 명예 훼손 소송에 관한 재판은 슬픈 역사를 보게 하였습니다. 박원종 일파가 일으킨 거사가 과연 정당했을까요?

 

 

 

조선에서 난으로 반정을 일으켜 왕위에 오른 네 명의 왕 중에 말도 많고, 사연도 많은 연산군의 이야기를 역사공화국에서 만나 증인들의 이야기로 역사를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배워야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서로다른 주장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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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ㅣ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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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된 많은 대회가 열리고 있고, 작은 아이도 물로켓 대회를 참여했었답니다. 안타깝고, 아쉬움만 남는 대회였지만, 내년에는 꼭 잘 할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즐깨감에서 발간된 과학대회 도전하기를 먼저 만나보았다면 과학대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겠죠...^^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도전하기를 보면서 주제를 정하고, 탐구의 목표와 예상 결과를 결정하기도 하고, 개성 있는 탐구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관심을 갖게 만들고 있습니다. 탐구토론대회 도전하기에서는 탐구토론대회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고, 주제를 정하고, 융합적으로 탐구 방법을 찾아보고, 팀을 짜고, 친구들과 역할 분담도 합니다. 너무 복잡한것 같아요. 책을 들여다보면 어떻게 하면 탐구토론대회에서 잘 할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입니다.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부분에서는 발명품대회에 대해서 알아보는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을 찾아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것이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아이디어가 생각날때마다 노트에 메모를 해 봅니다. 언젠가는 과학 대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거예요.

 

 

부록으로 있는 과학 탐구 우수 보고서 사레와 대회 종류와 주최 및 혜택을 알아봅니다. 과학의 달 행사가 모두 끝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내 아이들이 과학의 달 대회에서 멋진 모습으로 서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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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 - 처음 만나는 신기한 파충류의 세계 ㅣ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수잔 바라클로우 글,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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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단단한 비늘로 뒤덮여 있는 냉혈동물 파충류는 보면 정말 징그럽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들은 파충류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죠.

어떻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사는지,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백과사전과 같은 파충류 그림책이 발간되었습니다.

도마뱀, 뱀, 거북과 억어, 양서류를 통해서 파충류를 알아보기로 합니다.

 

 

모습도, 크기도, 색깔도, 사는 방식도 모두 다른 도마뱀 종류의 특징으로

길이, 무게, 먹이, 수명, 사는곳까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이미지는 바로 튀어나올것 같은 파충류의 모습을 그대로 만나게 해 줍니다.

혀를 마치 총알처럼 쏘아서 먹이를 잡아먹는 사냥꾼인 도마뱀을 확인하게 되면서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다리가 없이 움직이는 뱀의 모습을 보면 징그럽다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정말 무섭기만 합니다. 멋잇감을 죽일 수 있는 아주 치명적인 독도 가지고 있고,

조용히 다가와서 한순간에 콱 물어버리는 무서운 뱀의 종류도 만나봅니다.

딱딱한 등딱지를 가지고 있는 거북이도 파충류에 속한다고 합니다.

주둥이가 무시무시한 이빨로 가득한 악어와의 만남은 무시무시하기만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신기해할것 같네요. 자라면서 모습이 바뀌는 개구리는 양서류 입니다.

양서류에는 아홀로틀, 왕도롱뇽, 케인두꺼비, 장식뿔개구리 등

여러가지 개구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파충류 그림책 속에는 새로알게된 파충류들이 참 많았어요.

초등학생인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하나하나 관심을 갖더군요.

책 속에서 곧 튀어나올것 같은 파충류와의 만남은 신기하기만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파충류의 세계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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