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자습서 5-1 - 2013년 초등 우공비 사회 자습서 2013년-1 3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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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사회는 어려워하기에 충분합니다.

왜냐하면 사회 교과서 속에는 역사가 가득하기 때문이죠.

아이가 체험학습을 하면서 역사를 접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교과로 배운다면 많이 어려워할것

같았답니다. 어려워진 교과서에 딱 맞는 공부 친구인 우공비 초등 자습서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단원에서 만나게 되는 내용들을 삽화와 함께 유물들의 설명으로 시작됩니다.

유물과 유적들을 확인해 보고, 눈으로 보고, 생각하면서 역사를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배울까요'를 보면서 아이들이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것이다 라고 느끼게 되며,

교과서 + 더 알아볼까요?와 개념 탄탄을 풀어보면서 교과서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내용과 접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푸는 사회과 탐구에서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해 보면서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줄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주제 정리 속에서는 먼저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와의 만남은 아이의 생각을 넓혀주는것 같아요.

 

 

앞의 내용속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실력 평가해 보기로 합니다.

아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게 될 것이고, 서술형 문제도 있어서

아이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네요.

 

 

한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가 있습니다.

친절한 부분인것 같아요. 유물과 유적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아이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실제로 눈으로 보는것처럼 이미지들이 선명하네요.

 

 

단원이 끝나면 단원 평가가 있겠죠...

2회에 걸친 단원 평가로 학교에서 있을 테스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객관식 문제만이 아니라 서술형 평가가 있어요.

요즘은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니 아이가 꼭 풀어보아야 할 부분이네요.

 

단원이 끝나고 잠시 쉬어가세요. 나를 바꾸는 힘을 보면서...

 

 

어려운 역사, 사회 교과서 속에 있어요.

하지만 우공비 초등 사회 자습서와 함께라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재미있고, 즐겁게 개념을 이해하고, 실력을 쌓아하며 문제를 풀어나갈것입니다.

겨울방학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남은 시간 열심히 화이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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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자연 과학 이야기 5
잉고 로아 외 지음, 김태성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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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된답니다. 모든것이 걱정이 되고,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과학을 깊이있게 배우게 될것 같아서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시리즈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자연과학 이야기를 들여다 보기로 합니다.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자연과학의 원리, 인류가 파헤쳐 온 자연과 생명에 대한 수수께끼의 비밀을 하나하나 파헤쳐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략 6,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자연과학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자연과학 이야기로의 여행을 떠나 봅니다.

 

전통적인 분류 방식에 따라 자연과학을 물리학, 천문학, 화학, 지구과학, 생물학, 의학 등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자연과학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수학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현대 물리학은 500년 전에 시작되었고, 천문학자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는 행성의 운동을 연구한 뒤 지구 대신 태양을 우주의 중심에 두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학자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로 부터 확인하게 되는 과학은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큰 아이가 지금 물리를 배우고 있어서 물리학 부분에서는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것 같기도 합니다. 화학의 탄생 시기는 정확하게 언제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1만여 년 전에 원시인들은 광물과 식물의 추출물로 염료를 제조하여 동굴 벽화를 그렸는데 이것이 화학의 시초 일지도 모릅니다. 화합물과 원소 두 가지 유형의 화학물질로 구분하기도 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하면서 화학을 배우게 됩니다. 자연과학의 언어로 불리는 수학과 지구과학, 날씨와 기후를 알 수 있는 기상학, 태양계와 우주의 천문학, 생명과 생물 그리고 진화와 인류를 배우게 될 생물학, 병을 예방하고, 완화시키고, 치료하는 의학으로 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수단은 약과 수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광대한 자연과학의 분야를 이해하기란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시리즈에서 만난 자연과학 이야기는 세분화로 구분되어 있어서 자연과학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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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 학습법 - 세계와 경쟁하는 당당한 인재로 키워라!
조정주 지음 / 담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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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글로벌이 아니더라도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 여러 나라 많은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인정받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내 아이가 세계 무대를 누비게 된다면 정말 영광일것 같아요. '세계와 경쟁하는 당당한 인재로 키워라'라는 말이 마음 깊숙히 와 닿습니다.

 

30년간 해외와 우리나라를 오가며 생활을 하면서 교육컨설턴트로서 많은 학생들을 보며 교육 현장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었고, 외국 교육과 우리나라 교육의 장단점을 파악하셨던 분에게 듣는 '글로법 인재 학습법'을 읽어보면서 내 아이를 경쟁력과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키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글로벌 인재를 원하는 지금 세상을 들여다 보고, 핀란드,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교육을 접하게 됩니다.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성공 열쇠 10가지는 자신감 있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사회성이 있고, 창의력이 풍부하고, 비판적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의견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을 가진 아이, 자기관리를 잘하는 아이, 리더십 있는 아이, 도전정신이 있는 아이로 키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내 아이가 글로벌 인재가 되면 좋겠지만, 글로벌 인재가 되기에 앞서 지금 이순 간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 아이의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들을 위한 Q&A에서의 질문과 대답을 보면서 유학을 보내고 싶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것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기도 합니다. 영어는 필수가 되어버린 세상입니다. 해외 유학을 통해서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유학만이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들에서의 조기유학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부모들은 교육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교육 전쟁에서 아이 교육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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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19 혁명이 일어났을까? - 장면 vs 이승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57
박은화 지음, 이남고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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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군사독재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까요. 말은 들어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느끼지는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 정치가 자리를 잡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시아 최초의 시민 혁명, 국민의 힘으로 정권을 바꾼 민주 혁명으로 4.19혁명은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 거리로 뛰쳐 나왔던 많은 선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현대에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4.19혁명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언제, 왜 발생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한민주 변호사는 4.19 혁명의 마무리를 잘하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찜찜했다는 장면씨의 등장으로 놀라게 되지만, 역사공화국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역사에 많은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4.19 혁명의 의의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장면 씨의 열정에 사건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사건이 발생한 지 50년이 지나면서 기억이 희미해지기는 했지만 4.19 혁명 당시 희생된 수많은 삶들을 위해 재판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니다. '왜 4.19 혁명이 일어났을까'의 주제로 한국사법정에서 원고 장면 씨와 피고 이승만 대통령간의 소송을 시작합니다.

 

 

이승만은 무려 12년이라는 기간 동안 대통령을 했습니다. 4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온갖 부정부패와 투표함까지 바꿔치기하는 부정선거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시민들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밖으로 나오게 되었지만 공산당이 시위를 조정한다고 주장을 하면서 무력으로 진압하게 되었습니다. 굴하지 않고, 4월 18일 서울의 대학생들 사이에게 독재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고, 이에 이승만도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기도 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찾기까지 많은 아픔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이들도 확실하게 배우게 될것입니다. 법정에서 펼쳐지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는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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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자습서 5-1 - 2013년 초등 우공비 과학 자습서 2013년-1 3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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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벌써 5학년이 됩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교과의 내용을 보면서 힘들겠다 싶습니다.

겨울방학이 되면 새학기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아이들에게 선행을 시키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우공비초등자습서를 보기로 했답니다.

과학은 실제로 실험을 하면서 보게 되면 더 머리에 오래 남게 될것 같더군요.

하지만 여건이 안되면 이렇게 책속에서라도 실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과학으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실험들을 만날 수가 있었어요.

교과서에 있는 실험들도 들여다 보고, 개념까지 익히게 됩니다.

책속의 내용을 하나하나 확인하면 아이들이 과학을 배우는데 어려움이 없을듯 보이네요.

 

 

배경지식 넓히기라고 문구아래에 지식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교과서의 내용을 배우게 되면서 아이들이 기억을 해야 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을 잡아주니 아이들이 이것만은 꼭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할것 같구요.

 

 

개념을 익히고, 배경지식도 익히고, 핵심 개념까지 모두 알아두었다면 문제를 풀어봐야 되겠죠.

개념 탄탄 다지기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보고,

문제 옆부분에 있는 선생님 강의도 함께 보면 도움이 될거예요.

 

 

1등 비법 노트라는 부분의 내용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단원의 중간즈음에 중간 확인 평가가 있어요. 아이들의 실력을 테스트 해 보세요.

 

 

과학 생각 모음으로 그 단원의 핵심 내용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것 같아요.

 

 

한 단원이 끝나면 교과서 단원 마무리로 교과서 내용과 연계된 문제들을 만날 수 있고,

다시 단원 평가로 아이들의 실력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단원평가는 2회까지...

 

 

과학글쓰기, 나도 과학자를 보면서 과학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를 바꾸는 힘을 보면서 잠시 쉬어갑니다.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우공비초등자습서와 함께라면

아이들이 교과서에 딱 맞는 공부방법을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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