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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
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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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괜찮은 서스펜스 미스터리 소설. 심리 스릴러 작가가 쓴 소설이라서 그런지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고 재미있었음. 스토리도 탄탄했고 플롯의 속도감도 아주 좋았음. 근래에 보기 드문 웰메이드 미스터리 소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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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지음 / 래빗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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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미스터리 소설. 깔끔한 본격 미스터리로 상당히 괜찮았음. 작가를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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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의 특수 한국추리문학선 24
홍정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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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설정이라는 신박한 소재를 맛깔나게 살린 단편집. 각 단편 모두 본격 미스터리의 요소가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음. 한국에서 이런 소재를 이렇게 능글맞게 쓰는 작가가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임. 특수설정 본격미스터리 B급코메디의 밸런스가 절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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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관한 살인적 농담
설재인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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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인력 있는 작품. 심리 묘사가 탁월해서 빨려 들어가듯이 읽었음. 아쉬운 부분도 다소 있었지만 괜찮은 작품임에는 틀림없음. 작가를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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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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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히가시노 센세의 신작. 정통 수사물로 특수 설정이나 억지스러운 트릭 없은 형사 수사물의 진수를 보여줌. 꼬여있는 실타래를 푸는 느낌이어서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몰입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읽었음. 노장은 죽지 않는다라는 격언이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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