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 도시 그리고 추억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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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파묵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글.
이 글 덕분에 파묵의 눈으로 내 일상도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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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의 교회 교의학 읽기 세창명저산책 7
최종호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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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트와 당시 상황에 대한 다소간의 배경지식이 없으면 읽기 힘든 책이다-적어도 바르트를 전혀 모르는 나에게는 문장간의 간격이 너무 큰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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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집 사이를 걸었다 문학동네 시인선 33
박지웅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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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소금쟁이처럼 떠 있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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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니체와 철학 읽기 세창명저산책 1
박찬국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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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워서 막힘없이 읽을 수 있다.
아쉬운 점은 니체와 들뢰즈와 저자의 말을 그분할 수 없다는 점. 분명 들뢰즈가 본 니체일텐데, 이게 니체의 말인지 들뢰즈의 말인지 알 수가 없다.
내 공부가 짧아서 그런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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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책모임 선생님은 문화전공인데, 에드워드사이드를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십년 전 쯤 오리엔탈리즘에 손을 댔다가 완전 절망한 적이 있어서...관심은 있지만 혼자 읽기에는 버거운 책을 선생님과 함께 읽는다면 좋은 독서가 될 것 같다. 에드워드사이드 서적들은 늘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 논문쓴다고 골방에 쳐박혀 있던 사이에 문화와 제국주의가 새로 번역되어 나왔다. 가격도 조금 저렴하고, 사이드에게 직접 배웠다는 분이 번역을 했다기에 한 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이 책들은 니체 검색하다가 네이버에서 고병권선생님 서재가 소개되어 있어서 살펴보게 된 책들이다. 플라톤의 "편지들"이라는 책은 처음 보는 책인데, 플라톤은 어떤 것을 읽어도 생각할 거리들이 잘 나타나 있어서, 이 것도 옆에 두고 읽으면 좋을 듯 싶다. "광기의 역사"는 푸코(학부때 격하게 좋아하는 대머리 푸코)의 책이기도 하지만, 책모임 선생님께서도 추천해주신 서적이라서 꼭 한번 격파!하고자 하는 마음에 페이퍼에 넣어둔다. 하이데거는 니체를 니힐리즘으로 규정한 사람이기도 하고, 훗설의 제자이기도 해서 언젠가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강연과 논문"이라는 책이 처음 읽기에는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해서 페이퍼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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