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생각들, 극도의 예민함으로 홀로 고통받는 자들을 위로하는 글.
첫 페이지부터 웃기며, 끝 페이지까지 웃긴 재미있는 여행기. 검정글씨와 검정삽화 트라우마가 없는 분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