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독 사회 - 약과 영양제로 몸을 튜닝하는 시대
정재훈 지음 / 에피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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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영양제 맹신 사회에 던지는 한방울의 진동: 영양제는 만능 해결사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영양제를 챙겨먹는 시작의 순간은 바로 취업하고 나서일거다. 그때부터는 일이 중심이 되어 생활하고 그리고 한국에서 서서히 내 몸만으로 버틸 수 없는 순간의 시작이니까. 그때부터 오메가3, 비타민c, 루테인, 마그네슘, 멀티비타민, 단백질 파우터 등 여러 영양제를 챙겨먹는다. 하지만 약은 무서워하면서 영양제는 자기관리의 수단으로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약은 부작용의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반면, 영양제는 효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니까. 마치 이것은 영양제가 부작용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도 하는데, 영양제 상자의 종이를 보면 부작용은 정말많다. 우리가 관심이 없을 뿐... 그렇다면 화학물질인 영양제가 음식보다 좋다?는 말의 진실은 뭘까? 그건 아마도 마케팅의 상술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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