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 생각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주문
제이크 듀시 지음, 하창수 옮김 / 연금술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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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하기까지의 실패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어디선가에서는 계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지금은 유명한 사람들의 성공이야기이다

​물론 그런 성공이야기를 듣고, 성공에 대한 목적의식이 생겨 열심히 살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에 반해 그 성공이야기에 의지가 꺽어져 무기력 상태가 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초반에서 중반은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니 성공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책이라고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들의 성공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들이 유명해지기전에 실패했던 일화들에 집중한다

그래서 어쩌면 성공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곤 한다

그래서 문득 god의 노래 촛불하나의 가사인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라는 가사가 생각나는 책이기도 하다

2. 저자의 직업이 작가라 작가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보일 수 있는 정도로 작가의 삶에 대해서 그리 길게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명한 작가들도 어떤 실패를 격었는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다

3. 삶에 대해서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람은 태생적으로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곤 한다. 그렇기에 힘든일이 있을 경우 자기의 일이 가장 힘들게 느껴져 자기가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어떤 사람이던지 간에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다루면서 어떤 사람들이 성공한 삶이고 어떤 사람이 실패한 삶이고 하는 등 삶에 대해서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는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는 다루지만, 그들이 행했던 노력들 그것에 대해서는 알려줄 뿐 그것을 독자들에게 크게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삶에 대해서 여러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 말고도 여러 깨닳음을 줄 수 있는 책들도 많이 있지만 특히 이 책은 더 깨닳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1. 낙관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거부감이 드는 책

가수 GOD의 촛불 하나의 노래 가사중 하나인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라는 말처럼 많은 용기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하지만 80%이상이 낙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면서 쓴 책이기 때문에 조금은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런 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나는 그렇게 거부감이 느껴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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