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란 무엇인가 - 삶을 바꾸는 문학의 힘, 명작을 통해 답을 얻다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구와바라 다케오 지음, 김수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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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구와바라 다케오!

일본에서  프랑스 문학과 문화를 연구한 논평가였어


하지만 프랑스 문학과 문화를 연구만 하더라도 바빳을 텐데,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 운동까지도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


책의 문장들, 어떻게 생각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문학에 관심이 많았다면, 빅토르 위고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야

문학에 관심이 없었다면 모를 수 있지!

빅토르 위고는 문학계에서 소설가로 정말 유명한 사람중 한명이야

그런데 이 사람의 소설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하나의 변화가 나타났어

그것은 바로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에 대한 보호사업이 매우 활발해졌다는 것'


솔직히 나는 이러한 사업이 진행되는 데 있어서는  동의를 하지 못하고  범죄를 한 사람들을 위한 세상이 어찌 좋은 세상이라 볼 수 있는가 싶지만

바로 이를 통해서 문학의 힘이 한 힘있는 사람의 말보다 더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지



문학의 힘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어


또한 문학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끔 만들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감동을 받는 사람도 있고 받지 않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그럴지라도 문학은 감동을 주든 안주든 문학으로 인해 "우리 스소를 변혁된 존재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말에는 동의해.

 

그로 인해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 돌아보게 만드니까

물론 절대로 돌아보지 않는 사람도 수두룩 빽빽하다는 것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기 도 해


하지만 그럼에도 안타까운 것은 18세기 유럽이나 지금이나 작가는 스스로 먹고 살기 힘든 게 현실이 참 서글프게 만드는 것 같아

참 많은 것을 시사하는 우리의 문학이지만, 그 문학을 쓰는 작가들은 배곪는 게 현실이라니 참으로 참담했어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떠오른 생각은?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보면서 제목을 봤을 때는 논문의 제목같이 느껴졌고, 책을 읽으면서는 우리나라의 과거가 떠올랐다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가 있었는데, 그 때의 우리는 너무나 처참했던거 알고있지


물론 그 당시에 자신의 목숨을 다 바쳐 독립운동 이 한몸을 불사르리 하신 분도 있었지만,

문학을 통해 우리나라의 식민지의 현실, 우리 민족의 참담함을 알려주는 분도 있었다는 것!


바로 그와 같은 분이 윤동주 시인이었는데, 그 분의 문학 작품을 보면 이 책에서 느껴지는 문학의 중요성이 다시 떠오르게 되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문학적인 이야기로 가득차 있진 않았어

단지 문학의 중요성과 같이 이론을 이 전공책 처럼 두껍지 않는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라고 느껴진다


그래서 문학의 이론을 배워야만 하는 전공자 중에서도 신입생인 사람들이 읽으면 이론을 배우는데 수월하지 나오않을까 하는 책이다


여기서 tmi를 하자면, 사실 저 초록색이 표지인줄 알았는데, 실제 표지는 주황색이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 표지에서 아 나온지 꽤 지나서 계수 리커버 된 책이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어

 

그래서 이제라도 문학을 소중이 다루어줘야 겠다!


*자세한 리뷰는 힐링하는 도서상영관에 있고, 이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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